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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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예정 아파트 울산 가장 많아
전국적으로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 가구 수가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울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오는 12월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73개 단지에 4만4천여 가구에 달하며, 이 가운데 울산이 7개 단지 5천477 가구로 전국 16개 시도 가...
한동우 2007년 10월 31일 -

경동도시가스, 울산과기대 장학재단
내일(11\/1) 기공식을 앞두고 있는 울산과학 기술대학교에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재단이 설립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과기대, 경동도시가스는 오늘(10\/31)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후원하기 위한 경동 장학재단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도시가스는 내년까지 ...
옥민석 2007년 10월 31일 -

울산과기대 캠퍼스 내일(11\/1) 기공식
국내 최초 국립대 법인으로 설립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신축 캠퍼스 기공식이 내일(11\/1) 오전 11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대학 설립 부지에서 열립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울산 지역의 고등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하게 된 울산 과기대는 지난 9월 13일 이사회 구성과 법인 설립 등기를 마쳤습니다. 2009년 3...
최익선 2007년 10월 31일 -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오늘(10\/31)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은 울산지역의 영어수업 가능 교사 비율이 28%에 이르지만 영어수업 비율은 전국 최하위라며 대책을 촉구했고, 대통합 민주신당 김교흥 의원은 울산의 방과후 학교 부담액이 전국...
조창래 2007년 10월 31일 -

아침 쌀쌀한 날씨 이어져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0\/3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6.6도에 낮 최고기온 19.7도를 기록해 일교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아침 최저기온이 6도로 떨어지는 등 이번 주말까지 비오는 날 없...
2007년 10월 31일 -

강길부 의원, 지역여론 수렴 나서
탈당설이 나돌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 강길부 의원이 자신의 정치 행보에 대해 지역 여론 수렴에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최근 울산지역 인사를 잇따라 만나 탈당 여부를 포함해 자신의 정치 행보에 대해 여론을 수렴하고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강의원은 국감이 끝나는 다음달 초순 쯤 탈당을 포함한...
옥민석 2007년 10월 31일 -

노동자 표심에 승부수
◀ANC▶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10\/31) 울산을 찾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비정규직 절반 감소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노동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VCR▶ ◀END▶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 후보가 울산을 찾아 일자리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일...
옥민석 2007년 10월 31일 -

(R) 과기대 장학재단 설립
◀ANC▶ 내일(11\/1) 기공식을 앞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재단이 설립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동도시가스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육성을 위해 매년 25억원씩 2년에 나눠 50억원을 출연해 장학재단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출연금 50억원은 경동도시가스가 최근 부당이득 문...
유영재 2007년 10월 31일 -

드디어 착공 <울산 과기대>
◀ANC▶ 국립대학법인 울산 과기대가 드디어 내일 (오늘)(11\/1) 착공돼 오는 2천 9년 첫 신입생을 받습니다. 울산 과기대의 성패는 우수학생 유치와 발전 기금 확보에 달려 있는 만큼 다시한번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전국 24번째 국립대로 등록될 국립대학법인 울산과기...
이상욱 2007년 10월 31일 -

국감>학부모 허리 휜다
◀ANC▶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0\/31)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울산의 교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학부모들의 허리가 휜다며 경감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적은 비용으로 적성.실기 교육을 할수 있도록 만든 방과후 학교가 가장 먼저 도마에 올랐...
조창래 2007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