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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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앞바다 미더덕 시험양식
울산 앞바다에서 미더덕 양식 도입을 위한 시험양식이 실시됩니다. 울산해양청은 지역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글리코겐이 풍부한 미더덕 양식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경남 거제에서 종묘를 들여와 울주군 서생앞바다에 지난 주 설치를 끝마쳤습니다. 울산해양청은 내년 봄까지 시험양식을 실시한 뒤 생육이 양호...
설태주 2007년 10월 29일 -

하청 공사현장에서 자재 훔쳐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29) 하청을 받아 일하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자재를 훔친 53살 박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구 반구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시가 8백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130개를 훔치는 등 모두 2천3백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서하경 2007년 10월 29일 -

마약류 투약 외국인 2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9) 중국 사람으로부터 마약류인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필리핀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필리핀인들은 3달 전 인천에서 알게 된 한 중국사람으로부터 필로폰 4g을 20만원에 구입한 뒤 지난 25일 저녁 7시쯤 자신이 일하는 주점에서 맥주에 타서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
설태주 2007년 10월 29일 -

노선갈등 양산 시내버스회사가 승소
울산과 부산을 오가는 시내버스 경합노선을 놓고 울산시내버스 회사들이 행정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0\/29) 울산시내에서 부산 노포동까지 운행하는 양산의 푸른교통과 양산시를 상대로 울산 한성교통 등 6개 회사가 제기한 사업계획변경 무효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푸...
2007년 10월 29일 -

울산도 부동산 사범 해마다 늘어
울산도 재개발, 재건축 붐을 타고 부동산 투기사범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체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부동산 투기로 적발된 사람은 지난 2004년 101명에서 지난 2005년에는 124명, 지난해에는 135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
옥민석 2007년 10월 29일 -

까마귀떼 겨울나기로 조류독감 비상
겨울철새인 까마귀떼가 날아오기 시작하면서 조류인플루엔자 전파를 우려하는 행정당국과 시민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말에서 이듬해 2월까지 태화강 일대에 최대 6만여마리의 까마귀가 날아와 겨울을 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최근 5천여마리가 선발대로 도착했습니다. 이에 따...
최익선 2007년 10월 29일 -

북구 의정비, 오는 31일 결정하기로
울주군이 의정비 인상 결정을 지난 25일에서 31일로 미룬데 이어 북구도 의정비 인상 결정을 오늘(9\/29)에서 31일로 연기했습니다. 북구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오늘(9\/29) 의정비 관련 회의를 열고 ARS 통해 조사된 주민 여론을 바탕으로 의정비 인상폭을 조정할 계획이었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31일 최종 결정...
옥민석 2007년 10월 29일 -

동아시아 도시 협력포럼 열려
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8년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사전회의가 내일(10\/30)부터 3일동안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전회의에는 울산과 부산,일본 키타 큐슈,시모노세키, 중국 톈진과 칭다오 등 3개국 10개 도시가 참가해 내년 울산총회의 주요 안건 등을 조율할 예...
이상욱 2007년 10월 29일 -

방화 추정 재개발지역 화재
방화로 추정되는 재개발지역 화재가 최근 남구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0\/29) 오후 4시30분쯤 남구 신정동 재개발지역 2층 빈 건물에서 불이나 소방서 출동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뒤 화재현장에서 초등학생 3,4명이 도망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유영재 2007년 10월 29일 -

교통지장 골프연습장 불허는 정당판결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0\/29) 북구청이 정당한 이유없이 야외골프연습장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며 47살 박모씨 등 2명이 제기한 건축불허가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주변 교통사정상 통행차량의 급격한 증가로 소통에 지장을 받게 되는 등 북구청의 불허가 처분은 정당하다...
2007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