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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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 사들인 금은방 업주 7명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6) 절도범으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울산지역 금은방 업주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구 전하동 등지에서 귀금속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씨 등은 지난 5월 초 34살 강모씨로부터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 40여점을 모두 700만원...
최익선 2007년 07월 26일 -

살인 피고인에게 징역 20년 선고
사소한 시비끝에 식당 주인을 살해하고 식당 주인의 부인에게 중상을 입힌 40대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7\/26)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43살 문모 피고인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이로 인해 한 가정의 붕괴를 가져와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
2007년 07월 26일 -

천 600억원 챙긴 유령회사 회장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투자자 2천 600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천600여억원을 받아 가로챈 후 잠적한 유령회사 회장 오모씨를 서울에서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005년 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병원과 실버타운 등에 투자해 한달에 투자금액의 10%의 고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2천 600...
옥민석 2007년 07월 26일 -

유통기한 지난 식품 사용한 병원 적발
남구청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형급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6개 업소가 법규를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신정동 L요양병원과 K병원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조리하다 적발됐고, 야음동 U병원은 조리기구를 깨끗이 씻지 않고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위생불량으로 적발...
설태주 2007년 07월 26일 -

울산시 제2청사 골조공사 완료
신축중인 울산시 제2청사의 골조공사가 완료돼 오늘(7\/26) 오후 건물의 안전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가졌습니다. 지하 1층 지상 13층 연면적 3만7천여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울산시 제2청사는 현재 36%의 공정을 보오고 있으며 내년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새청사에는 시장실 등 사무공간 외에 대강당과 홍보관,시민홀,국...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민주노동당, 비정규직 법안 긴급토론회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26) 오후 2시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이랜드 사태와 비정규직 법안이란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비정규직 법안이 비정규직을 거리로 내몰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켜 이랜드 사태가 발행했다며 비정규직을 보호할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
옥민석 2007년 07월 26일 -

현대미포조선, 11년 연속 무분규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하면서 11년 연속 무분규를 이어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7\/26) 올해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2천 840명 가운데 68%인 천 878명이 찬성해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이로써 현대미포조선은 11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했으며 올해 임금협상...
옥민석 2007년 07월 26일 -

울산메세나 운동 선도기업 지정패 수여
울산시는 오늘(7\/26) 울산메세나운동 추진위원회로부터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6개 업체에 대해 지정패를 수여했습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경동도시가스,성진지오텍,경남은행, 농협 등 6곳으로 앞으로 1사 1문화단체 자매결연사업 등 본격적인 메세나운동...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경동도시가스 대시민 공식 사과
도시가스 불법정압시설과 요금시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동도시가스가 오늘(7\/26)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앞으로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50억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지금까지 무상으로 사용하던 아파트 정압시설에 대해 지난 5년간의 사용료를 소급해 지급하기로 ...
설태주 2007년 07월 26일 -

엄군수 뇌물수수 혐의 수사 확대
울주군수 뇌물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7\/26) 관련 공무원과 업자 등을 참고인 또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보강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이미 구속된 비서실장을 통해 전달받은 1억5천700만원의 대가성 조사와 함께 추가 혐의 사실에 대해서도 확인중이...
200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