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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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 시급
◀ANC▶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골자로 한 부산.울산. 경남이 참여하는 동남광역권 공동 발전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의 경제력이 싱가포르의 경제력과 비슷해 광역 도시로의 발전 잠재력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국내 최대의 공업지역인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
이상욱 2007년 10월 05일 -

장애인보호작업장 ISO인증 획득
북구 장애인 보호 작업장이 ISO 인증서를 획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ISO인증서를 획득한 장애인 보호 작업장은 비누를 매달 OEM방식으로 12만개, 자체 상표로 만8천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북구 장애인 보호 작업장은 최근 영문 홈페이지를 마련하고, 미국 51개주에 작업장을 소개하는 메일을 발송하는 등 ...
서하경 2007년 10월 04일 -

강동개발 사업 난항..울산시 속앓이
북구 강동산하도시개발사업의 환지계획 인가가 보류되면서 투자자들이 투자 재고 입장까지 밝히고 있어 울산시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강동산하지구 내 매각예정 체비지에 관광 레저 쇼핑몰, 컨벤션센터, 호텔 등의 외부투자를 유치했으나 최근 북구청이 문화재 발굴 후 환지계획 인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개발 ...
최익선 2007년 10월 04일 -

범죄피해지원 검찰요청이 40% 차지
범죄피해를 당한 사람들에게 법적 절차를 상담하거나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지원을 요청하는 사례는 검찰측 요청이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따르면 올들어 450건의 지원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0%인 183건이 관련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피...
2007년 10월 04일 -

울산 산업대상 수상자 확정
울산시는 오늘(10\/4) 울산대학교 산업 협력관에서 산업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부문에 6명을 산업대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랑스런 경영인 부문은 한국제지 온산공장 서승석 공장장이,자랑스런 중소기업인 부문에는 성원전기 장영희 대표이사와 삼화상공 김종만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
이상욱 2007년 10월 04일 -

민노총 전문건설업체 성실 교섭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0\/4) 성명을 내고 지역 114개 전문건설업체들이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와 성실히 교섭에 임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플랜트 노조가 지난 8월말부터 지금까지 5차례 임단협 교섭을 요청했으나 정문건설업체들이 교섭 불참이나 개별교섭을 주장하며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7년 10월 04일 -

환경미화원 노조 임금체불 주장
울산시와 구.군 환경미화원 대표자들이 오늘(10\/4) 기자회견을 열고 40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이 1인당 250만원씩의 시간외수당 등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환경미화원 임금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대로 전년 대비 4.4% 인상돼 지급됐고 노동부 조사에서도 이미 정당하다는 결정을 받아냈다며, 일...
이상욱 2007년 10월 04일 -

제88회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
오는 8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 울산시 참가선수단 결단식이 오늘(10\/4) 오전 10시30분 동천체육관에서 박맹우 시장과 선수,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울산시 선수단은 37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900여명이 참가해 종합 3만점 이상의 점수를 따 충북을 제치고 종합 14위 입상...
조창래 2007년 10월 04일 -

구마모토시 시장일행 울산방문
일본 구마모토시 토우야마 세이시 시장일행이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10\/4) 울산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한 뒤 내일부터 서생 왜성과고래박물관, 현대자동차 등 울산의 관광지와 기업체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구마모토시 시장 일행은 오늘(10\/4) 오후 울산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울산 MBC와 구마 모토시 민간방송사 ...
이상욱 2007년 10월 04일 -

동해펄프 전 법정관리인 법정구속
서울 중앙지법은 오늘(10\/4) 건설업체로부터 인수합병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1억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동해펄프 전 법정 관리인 67살 유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2천3년 7월 남광토건 전 대표 이모씨로부터 동해펄프를 인수 합병할 수 있도록 ...
2007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