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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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중유 마지막 지원분 오늘(7\/30) 출항
북핵 2.13 합의에 따라 우리 정부가 북한에 제공키로 한 중유 5만t 중 마지막 지원분을 실은 배가 오늘(7\/29) 새벽 울산항을 출항했습니다. 어제(7\/28) 울산항에 입항해 중유 선적을 시작한 중국선적 반공후호는 선적이 끝난 오늘 새벽 1시쯤 울산을 떠나 내일(7\/30) 북한 함경북도 선봉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북 ...
이돈욱 2007년 07월 29일 -

(R) 건망증 조심
◀ANC▶ 최근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다가 현금을 그대로 두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돈을 주인이 없다고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경찰 신세를 지는 경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 남구의 모 은행 현금인출기 창구입니다. 한 여성이 통장을 인출기에 넣고 거...
설태주 2007년 07월 29일 -

제2 금융권 비중 급감
◀ANC▶ 광역시 승격이후 실물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지역 은행도 성장하고 있지만 제 2금융권으로 불리는 비은행 금융기관의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민 금융기관이 없어지면 사채시장 등 사금융이 활개를 칠 우려가 높기 때문에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신용협동...
이상욱 2007년 07월 29일 -

울산 해외여행객 크게 증가
여름휴가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광협회와 여행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의 수가 지난해보다 최소 2배 이상 늘었고, 여행상품도 저가형 보다는 안전성을 높인 고급형을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이 ...
설태주 2007년 07월 29일 -

낮 최고 32.5도 피서인파 절정..오후엔 강풍*폭우
이처럼 강풍피해가 잇따랐지만 오늘 낮 최고기온은 32,5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수많은 피서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이 고립되는 등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울산지방 내...
최익선 2007년 07월 29일 -

강풍에 20여명 중경상
◀ANC▶ 울산지방에 천둥,번개와 함께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때문에 물놀이를 나온 어린이 등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야외물놀이 시설이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과 폭우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천막은 찢겨져 날아갔고, 의자며 시설물이 뒤엉켜 부서졌습니다. 주차돼있던 차량도 힘...
옥민석 2007년 07월 29일 -

연암IC-상방네거리 연결도로 내일(7\/28) 개통
국도 31호선 연결도로인 북구 연암동 연암IC에서 상방네거리간 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돼 내일(7\/28)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당초 오는 10월 이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3개월 가량 앞당겨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통된 도로는 길이 650미터 왕복 4차로로, 정자에서 시내방면 진입때 교...
한동우 2007년 07월 28일 -

보행자 보행권 개선 정책제안(진주)
◀ANC▶ 진주지역은 열악한 도로환경으로인해 발생하는 보행자 사망사고가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보행권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가 직접 나섰습니다. 박민상 기자 【 VCR 】 과속으로 달리는 차들 옆으로 걸어가는 보행자가 몹시 위태로워 보입니다.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보행자들의 이같은 아...
2007년 07월 28일 -

열대야 밤잠 설쳐, 낮최고 34도
어제(7\/27) 35도까지 치솟았던 무더위가 밤사이 식을줄 모르며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한밤에도 25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자 태화강변이나 공원 등에 나와 바람을 쐬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많았습니다. 주말인 오늘(7\/28)도 낮최고기온이 34까지 오르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계속되겠습니다.
서하경 2007년 07월 28일 -

고속도로 트럭 사고로 20분간 정체(사진O)
오늘(7\/28) 오후 2시 55분쯤 경부고속도로 언양에서 울산방향 7.7km 지점에서 52살 정모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싣고 가던 냉면 육수 상자가 도로에 떨어져 이 일대 교통이 20분 정도 정체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과적...
설태주 200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