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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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교 10개 학교 교명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교명선정위원회를 거쳐 내년에 개교하는 초등학교 가운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가칭 제 3구영초등학교를 선바위 초등학교로, 중구 다운동 제 2다운 초등학교를 다전초등학교로 교명을 정했습니다. 중학교는 범서읍 구영중학교와 남구 무거중학교,중구 다운중학교는 지역 명칭을 그대로 교명으로 쓰기로 했...
2007년 07월 28일 -

울산,8월중 아파트 무더기 분양
여름철을 맞아 아파트 분양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다음달에 울산지역에서는 3천5백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분양 3만2천여가구와 임대 천600여가구 등 모두 3만4천600여가구로, 이 가운데 울산권에도 3천56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이같은 분양물량은...
이상욱 2007년 07월 28일 -

(R) 중유지원 마무리
◀ANC▶ 2·13 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한 중유의 마지막 지원분이 오늘(7\/28) 선적을 시작했습니다. 이 배가 북한에 도착하면 북한과 약속한 5만톤의 중유 공급이 완료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북핵 6자회담 2.13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중유의 마지막 지원분의 선적 작업이 ...
이돈욱 2007년 07월 28일 -

노동지청, 폭염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배포
최근 무더위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자 울산노동지청이 사업장 행동요령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사업장 행동요령을 통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15분마다 물을 한 컵 이상 마시도록 하고, 폭염경보때에는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탄력 근무제 실시를 적극 권고했습니다. 이와함께 노동지청은 주물업이나 ...
옥민석 2007년 07월 28일 -

(R) 목숨 앗아간 무더위
◀ANC▶ 울산지방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어제 밤 집수리를 하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73살 이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것은 어제(7\/27)밤 8시 30분쯤. 이사갈 새집의 물탱크를 고친다며 아침...
설태주 2007년 07월 28일 -

올들어 가장 더워..낮 최고 35.2도
7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7\/28)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날씨에 낮 최고 35.2도로 올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오늘부터 지역 기업체들의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됐지만 사흘째 폭염경보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가까운 계곡 등을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시가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일요일인 내일은 ...
설태주 2007년 07월 28일 -

공무원 교육 민간에 위탁
울산시는 공무원 교육 내실화와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는 민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1차로 오는 9월부터 3개월동안 120명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하기로 하고 국내 민간 전문교육기관의 각종 프로그램 가운데 직원들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대상기관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
한동우 2007년 07월 27일 -

자연재해 우리가 막는다(부산)
◀ANC▶ 해가 갈수록 집중호우와 태풍이 규모를 더해가면서 자연재해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민간차원에서 피해 예방을 위한 갖가지 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부산지역의 절개지와 절벽 등 급경사지는 모두 667곳, 50곳도 되지 않는 서울등 다른 지역과 비교...
2007년 07월 27일 -

주민소환제 방송토론회도 병행실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소환제 발효에 따라 실제 주민소환이 제기될 경우 방송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는 관련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주민소환 투표청구가 이뤄질 경우 투표에 앞서 소환대상 단체장과 투표청구인을 대표하는 사람 등이 참여하는 공영방송사 주최의 방송토론회 관련 규정을 마련했습니...
2007년 07월 27일 -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세번째 합동연설회가 오늘(7\/27) 울산에서 열립니다 오후 2시부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연설회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원희룡, 홍준표 의원 등 4명의 경선후보가 참석해 연설대결을 벌입니다 오늘 연설회는 당 지도부가 행사장내 소란 행위를 엄격히 통제하기...
최익선 200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