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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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동 야산 산불 잇따라(촬영O)
오늘(3\/28) 새벽 3시 50분쯤 중구 성안동 서암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2백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가로등에서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 반쯤에는 성안동 진입로 인근 야산에 있던 농기구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30...
설태주 2007년 03월 28일 -

생활여건 개선 필요 교통환경 1위
울산시민의 84%가 생활여건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며 개선이 가장 필요한 분야는 교통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천5년 인구주택 총조사와 연계해 지역생활여건 만족도를 별도로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가 32.7%, 보통이 51.3%인데 반해 불만족이라는 응답은 15.8%에 그쳤습니다. 생활여건 개선이...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여성발전기금 지원 대상 확정
울산시 여성발전위원회는 오늘(3\/27) 시청 상황실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올해 여성발전기금 지원대상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심사 결과 3천만원이 지원되는 지정공모 사업에는 울산 여성회가 신청한 실직여성가장과 중장년 여성구직자 취업능력향상 개발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또 각각 500만원씩 지원되는 자유공모 분야에는...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스승의 날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
오는 5월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울산시 교육청은 촌지 등의 각종 부담과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학년 말 등으로 날짜 변경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예년처럼 올해도 스승의 날 휴무 여부와 기념식 개최 등은 각급 학교의 재량에 맡기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07년 03월 28일 -

에코폴리스 범시민추진위 내일(3\/28) 출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건설을 지향하는 에코폴리스 울산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결성돼 내일(3\/28)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범시민추진위는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과 박흥석 푸른환경21 환경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태화강 보전회와 울산생명의 숲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 34명이 위원으로 참가하...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오토바이 운전자 가드레일 들이받아 숨져
어젯밤(3\/27) 10시30분쯤 북구 효문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고 정문에서 화봉동 방면으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29살 김모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핸들조작 미숙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3월 28일 -

현대중공업, 기상청과 업무협약
현대중공업이 오늘(3\/28) 부산지방기상청과 기상정보 교환과 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풍, 호우 등 생산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기상재해에 효율적으로 대비해 경영 손실을 최소화하고 업무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날씨 예측을 통한 경쟁력 ...
이돈욱 2007년 03월 28일 -

울산 투명사회협약 추진사항 수시 점검
울산시는 오늘(3\/28) 시청 회의실에서 울산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올해 사업추진 계획 등을 협의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사무국 개설과 함께 앞으로 분기별 회의와 실무위원회를 수시로 열어 추진사항을 점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협약체결의 실효성을 높이기위해 실천협의회...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화학공장 물질 유출추정 차량 수십대 피해
어제(3\/27) 오후 남구 상개동 모석유화학 공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 수십여대에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 물질이 달라 붙어 차주들이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차주들은 인근 모 화학공장에서 사고로 액체 물질이 유출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공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울산시가 사실 확인 ...
서하경 2007년 03월 28일 -

터파기 공사중 토사 무너져 2명 부상
오늘(3\/2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모 공장 터파기 작업중 지반이 무너지면서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토사에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작업중이던 56살 박모씨가 2.5미터 구덩이로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으며 46살 최모씨는 경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으로 터파기를 하던중 지반이 약해 ...
서하경 200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