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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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강동에 놀러오세요
◀ANC▶ 직접 미역을 따고 맨손으로 장어를 잡아보는 일, 평소에 경험해보기 쉽지 않으실텐데요. 정자항에 가면 싸고 싱싱한 해산물은 물론 이런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1회 강동 수산물 축제 현장에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정자항에 마련된 제1회 강동 ...
이돈욱 2007년 03월 24일 -

흐린 날씨에도 나들이 객 북적
오늘(3\/24)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14.5mm의 비가 내렸지만, 오후부터 점차 개는 모습이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강동해변과 울산 대공원에는 수산물 축제와 열린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주말 나들이 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3\/2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8도...
이돈욱 2007년 03월 24일 -

협의이혼 숙려제도 효과 높아
성급한 이혼을 막기 위해 마련된 협의이혼 숙려기간과 상담제도가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협의이혼 숙려제도가 도입된 지난해 9월이후 지금까지 19건이 신청됐지만 모두 이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숙려기간과 상담제도가 성급한 이혼을 막는...
옥민석 2007년 03월 23일 -

달구지타고 생태 체험(마산)
◀ANC▶ 태고의 신비를 갖춘 경남 창녕의 우포늪에 소달구지가 등장했습니다. 소달구지를 타고 돌아보는 생태관광.. 어쩐지 멋스러워 보이지 않으십니까? 김세진 기자가 \/\/ ◀END▶ ◀VCR▶ 난생 처음 소달구지를 타고 우포늪 구경에 나선 아이들. 느릿 느릿 소걸음에 흔들리는 달구지가 그저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
2007년 03월 23일 -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울산 방문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내일(3\/23) 울산을 방문해 태화강 혁신 우수사례 현장을 둘러보고 울산시정 설명회에 참석합니다. 이어 오후에는 울산지방경찰청을 순시한 뒤 오후 3시부터는 롯데호텔에서 지역혁신협의회 의장단 연찬회에 참석하고, 저녁에는 지역혁신 아카데미에 강사로 나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07년 03월 23일 -

대왕암공원 식당가 화재 9개 점포 소실
오늘(3\/23) 새벽 1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대왕암 공원내 식당가에서 불이나 건물 9채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1대가 진화에 나섰지만 건물들이 밀집해 있었고 식당 문이 잠겨 불길이 쉽게 번지는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앞서 어제(3...
서하경 2007년 03월 23일 -

덩굴식물 식재 범시민운동으로 전개
울산시가 올해부터 푸른 도시 가꾸기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덩굴 식물 심기를 범 시민 운동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 태화강 둔치에서 시민식수의 날 행사를 갖고 오는 2천10년까지 덩굴식물 100만 포기 심기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식재하고 있는 상록 덩굴식물인 헤데라는 공기정...
조창래 2007년 03월 23일 -

(ST)한밤중 야생 멧돼지 생포 소동
어제밤 11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주택가에 멧돼지가 나타나 주민들과 119 소방대원들이 생포작전을 펼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야생 멧돼지는 마취총 4방을 맞은 뒤 생포됐으며 시 외곽 지역이 아닌 도심에서 멧돼지가 발견된 것은 울산에서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취총을 맞고도 30분동안 주택가를 헤맨...
최익선 2007년 03월 23일 -

한노총, 노조의 사회적 책임 강화 의결
한국노총은 오늘(3\/23) 오후 2시 근로복지 회관에서 정기 대의원대회를 갖고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와 비정규직 권익보호 등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의결했습니다. 특히 올해 임금인상 요구안은 비정규직의 차별해소 중점을 두고 비정규직 18.2%, 정규직 9.3% 인상안을 확정했습니다. 이와함께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본...
옥민석 2007년 03월 23일 -

울산 국제외국어고 유치, 북구*울주군 신청
오늘(3\/23) 북구와 울주군이 울산시교육청에 울산국제외국어고 유치 신청서를 제출해 유치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청은 이미 학교부지가 확보되어 있고, 의회와의 협의도 마친 상태라는 점을, 울주군은 시내에 비해 토지 가격이 저렴하고 군에서 80억의 예산 지원이 이뤄진 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울산 국제외...
이돈욱 200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