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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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비 조금, 22일쯤부터 장마 예상
휴일인 오늘(6\/17) 울산지방은 오전에 비가 조금 내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도 평년보다 3.9도 낮은 22.3도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찜통 더위를 보이는 중부 내륙 지방과 대조적인 날씨 속에 울산대공원 등에는 휴일을 맞아 산책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17도에서 25도...
조창래 2007년 06월 17일 -

불법쓰레기 근절 중국어 현수막
남구 야음장생포 동사무소가 중국인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중국어로 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현수막을 설치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야음장생포 동사무소는 공단 인근지역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불법투기하는 사례가 많아 이와 같이 중국어 현수막을 내걸게 됐...
설태주 2007년 06월 16일 -

현대차, 스페인 기술혁신상 3위(라디오)
현대자동차는 오늘(6\/15) 세계 최초의 고유 특허 기술인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이 바르셀로나 국제 모터쇼와 스페인 자동차 기술자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기술혁신상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은 고속 주행중 후륜 타이어를 차량이 스스로 제어해 쏠림 ...
이돈욱 2007년 06월 16일 -

중구 성안동 숯못 자연친화 공원으로
중구 성안동 숯못이 자연친화적 생태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숯못 일대 3만6천제곱미터에 9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전망대와 분수,인공폭포 등을 세울 계획입니다. 또 숯못 남쪽 옹벽에는 변면 폭포가 만들어지고, 서쪽옹벽에는 담쟁이와 기린초가 식재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07년 06월 16일 -

빈집털이 잇따라 경찰 수사 나서
동일범 수법으로 보이는 대낮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9일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 2곳에 도둑이 들어 출입문 잠금 장치를 강제로 부수고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 아파트 6곳이 잇따라 털렸습니다. 경찰은 절도 수법으로 미뤄 전문 빈집털이범의 소행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에게 주의...
이돈욱 2007년 06월 16일 -

주사 쇼크사 합당한 배상 촉구
지난 5일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진통제 주사를 맞고 쇼크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울주군 범서읍 50살 도 모씨의 유족들이 동강병원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도씨의 유족들은, 동강병원이,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한 합당한 합의금을 줄 때까지 병원에서 항의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강병원측은 지...
최익선 2007년 06월 16일 -

경찰 보이스피싱 강력 대처
갈수록 지능화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 전화 금융사기 일명 보이스 피싱에 경찰이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입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금융계좌를 추적하고 압수수색영장은 사후에 발급받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검찰과 국가정보원 금융감동원 등과 함께 공동대책 마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07년 06월 16일 -

논술,예술부문 영재교육 실시
과학과 수학과목 위주의 영재교육이 논술과 예술부문으로 확대돼 다음달부터 실시됩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성고와 효정고에는 논술 영재반을 설치하고 울산예고에는 미술 영재반을 운영합니다. 시 교육청은 이와 관련한 선발시험을 오늘까지 실시한 뒤 한 개반에 20명씩 모두 60명을 선발해 논술과 미술영재반을 운영...
2007년 06월 16일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간부 파업반대하며 사퇴
이달 말 금속노조가 한미FTA 반대 총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한 현직 노조간부가 오늘(6\/16) 파업에 반대하며 간부직을 사퇴했습니다. 사퇴한 대의원은 어제(6\/15) 대자보를 통해 파업이 이미 결정된만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조합원은 정치파업에 큰 부담을 안고 있다며 한미FTA가 당장 ...
최익선 2007년 06월 16일 -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화면제공:남부소방서)
오늘(6\/15)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용잠동 한 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불이나 폐기물 등을 태워 2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폐기물을 크레인을 이용해 소각로로 옮기던 중 스파크로 인해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