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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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인식의날 기념 캠페인
울산노인학대예방센터는 오늘(6\/15)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맞아 중구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노인학대예방 거리 켐페인과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가한 노인학대 지킴이 회원 30여명은 가정내 노인학대 방지를 위한 거리캠페인에 이어, 노인학대 사진전을 열어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서하경 2007년 06월 15일 -

S-Oil, 울산 사회복지재단 설립
에쓰 오일이 지역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오늘(6\/15)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에쓰 오일 사미르 에이 투바이엡 CEO 등이 참석한 오늘 현판식에서 에쓰오일은 울산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올해 32억원을 시작으로 매년 일정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김명규 울산공동모금...
설태주 2007년 06월 15일 -

신삼호교 하부도로 전면 개통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하부도로 개설공사가 모두 마무리 돼 오늘(6\/15) 오후 2시부터 정식 개통됐습니다. 삼호지하차도는 6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길이 530m, 폭 12m로 개설됐으며 지난해 4월 착공돼 오늘 정식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신삼호교 하부도로 개통으로 삼호지하차도는 시내 방향 2차선 도로로 변경 이용되고 ...
조창래 2007년 06월 15일 -

한나라당, 투명한 총장 추전 촉구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6\/15) 울산국립대 총장 추전과 관련해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는 등 비 민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투명하면서도 객관적인 심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울산과학기술대가 100% 정부가 투자한 다른 국립대와는 달리 시민의 혈세 2천500억원이 투자되는 만큼 총장 심사 과정이 투명하게 공...
조창래 2007년 06월 15일 -

당분간 저온현상 지속(630날씨)
울산지방 오늘(6\/15)은 1.5mm의 적은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2도가 낮은 21.1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도로 예상되는 등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 당분간 저온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현재 풍랑주...
2007년 06월 15일 -

코엔텍 노조, 한국노총으로 상급단체 변경
민주노총 소속이었던 코엔텍 노조가 오늘(6\/15) 조합원 총회를 열고 상급단체를 한국노총으로 변경했습니다. 코엔텍 노조는 상급단체 변경을 묻는 조합원 투표에서 조합원 41명 가운데 79%인 32명이 찬성표를 던져 민주노총을 탈퇴하고 한국노총으로 상급단체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엔텍 노조는 산별노조 체제에서...
옥민석 2007년 06월 15일 -

6.15선언 7주년 61.5m 김밥말기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는 오늘(6\/15)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6.15 선언7주년 기념식과 함께 61.5미터의 김밥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7년전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의 남북회담을 기념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는 쌀 40kg으로 4백인분의 김밥이 만들어져 참가한 시민들이 나...
설태주 2007년 06월 15일 -

울산대공원 3차시설 조성 가속화 될 듯
울산대공원 3차 시설 조성공사가 가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미국 순방을 마치고 오늘(6\/15) 출근한 박맹우 시장은 울산대공원 3차 시설을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도심 녹지와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와 부지 매입 등에 착수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시민 여론을 물은 뒤 3차 시설의 성격...
조창래 2007년 06월 15일 -

MBC논평-주민배심원제의 허점(음식물쓰레기)
◀ANC▶ 북구의 음식물 자원화시설이 애초부터 잘못 만들어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동안의 결정과정과 음식물쓰레기 처리체계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북구의 음식물 자원화시설이 잘못 만들어져 악취를 내뿜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결국 반...
2007년 06월 15일 -

장미축제가 도시 경쟁력
◀ANC▶ 울산시가 미국 포틀랜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지 20년이 됐습니다. 장미의 도시로 알려진 포틀랜드는 장미축제를 상품화해 한해 2백만명이 도시를 찾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서북부 오리건주의 포틀랜드항입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선적된 자동차의 70%가 이곳 포...
서하경 200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