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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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 축구대회 울산 2경기
8개 나라가 참가하는 17세 이하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8일간 열리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21일 오후 4시 일본대 나이지리아 경기와 미국 대 뉴질랜드 경기등 2게임 치러집니다. 이번 경기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9일까지 개최되는 2007 피파 세계 청소년 월드컵 사전 경기 성격으로 치러집니다. 입장권은 ...
조창래 2007년 06월 11일 -

민노당 북구 음식물자원화 시설 사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6\/11) 기자 회견을 갖고 북구 음식물 자원화시설 사업이 사실상 실패했다며 이를 주도한 책임을 지고 주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배심원제 등 민주적인 절차를 밟아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악취가 허용 기준...
조창래 2007년 06월 11일 -

국립대 총장후보 적격심사 다음주로 연기
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후보 추천을 위한 적격 심사가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과기대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6\/11) 소위원회를 열어 추천 후보 14명을 대상으로 1차 적격심사를 벌여 5명의 후보를 가려낼 예정이었지만 후보 검증을 위한 서류 보완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주 초 다시 회의를 ...
한동우 2007년 06월 11일 -

(저녁날씨)모레부터 이틀간 비예보
울산지방은 오늘(6\/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예년과 비슷한 25.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되겠지만 모레 한 때 비가 내리겠으며 이 비는 목요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은 차차 개겠으며 주말과 일요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습...
2007년 06월 11일 -

학원 심야교습 제한 없던 일로
학원 심야교습을 제한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안 제정을 준비중이던 울산시교육청이 교습시간을 제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밤 12시까지로 교습 시간을 제한하는 조례안을 제정하려고 했지만 규제 없이 학원자율에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학원 교습 시간 제한을 두고 학원연합회측과...
2007년 06월 11일 -

월드 매곡 분양물량,전국 최대 기록
이달들어 8개 건설업체가 울산지역에 4천 5백여 세대를 신규 분양할 예정인 가운데, 분양 비수기인 7월에도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7월에 분양계획 중인 아파트는 전국 54개 단지 2만 4천여 가구로, 이...
이상욱 2007년 06월 11일 -

NT;울산]보신탕용 개도둑 기승 (수퍼포함)
◀ANC▶ 여름철에 들어섰기 때문일까요.. 보신탕용 개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덩치가 크다 싶으면 풍산개와 진돗개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훔쳐간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 여 마리의 개를 키우던 사육장입니다. 도사와 진돗개 등 덩치가 큰 개만 골라 11마리를 누군가 훔쳐가고,살이 없...
유영재 2007년 06월 11일 -

잇따르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ANC▶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 어린이집 원장이 4살난 어린이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아이가 장난이 심하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어린이 집에 갔다온 4살된 아이의 턱이 심하게 부어올라 혹이 생겼습니다. 부모의 ...
설태주 2007년 06월 11일 -

<식약청>수입소금 첨가물 검증 강화
◀ANC▶ 국산으로 둔갑돼 유통중인 수입 소금에 인체 유해 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식약청이 성분검사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수입소금 첨가물의 경우 함유량 초과로 단속된 사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수입소금에 첨가되는 뭉침방지제,일명 페로...
이상욱 2007년 06월 11일 -

(R) 2년만에 사과
◀ANC▶ 북구의 뜨거운 감자였던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당시 시설 유치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사과를 하고 나섰습니다. 2년동안 주민들만 피해를 봤다는 것인데요.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어진 ...
이돈욱 2007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