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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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채 줄이기 난항
울산시 채무액이 중장기 지방재정계획에 부담을 줄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지만 대형 프로젝트가 남아있어 지방채 추가 발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현재 채무액은 5천680억원이며,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36.7%로 대구, 광주에 이어 3번째로 높다고 밝혔지만 국립대와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등 대형 ...
홍상순 2006년 09월 21일 -

2천9년까지 염포부두 건설 추진
현대자동차 수출 선적 부두 아래쪽에 가칭 염포 부두가 건설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염포 부두 건설을 위한 설계 용역을 마치고 오는 2천9년까지 현대자동차 수출 선적 부두 아래쪽 바다를 매립해, 3만톤급 선박 2척을 접안시킬 수 있는 부두 건설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사는 국유 부두인 화암과 예전 부두를 ...
설태주 2006년 09월 21일 -

한일해협권 연구기관협의회 총회 열려
한일해협권 연구기관협의회 정기총회가 오늘(9\/20)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한일 양측의 11개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울산과 부산,경남을 비롯한 국내 5개 시도 발전연구원과 일본의 국제 동아시아 연구센터 등 6개 연구기관이 참가해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류...
한동우 2006년 09월 21일 -

지가 급등,서부산개발 비상(부산)
◀ANC▶ 토지보상 문제는 서부산 지역 경제자유구역내 개발사업에도 당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 공시지가가 대폭 올랐는데 이때문에 토지보상부담이 늘면서 명지와 미음지구등의 개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토지공사는 141만평에 이르는 강서구 명지 지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
2006년 09월 21일 -

가을전어 옛말.."전어가 안잡혀"(진주)
◀ANC▶ 가을전어라 할만큼 전어는 요즘이 제철입니다. 그런데 남해안에 전어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기름값도 못 건진다며 출어를 포기하는 어민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 VCR 】 대대로 전어잡이를 해 온 남해군 선소마을입니다. 한창 고기잡이에 바빠야 할 배들이 선착장에 정박 중입니...
2006년 09월 21일 -

추석연휴 임시항공편 오늘부터 예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9\/20)부터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습니다. 임시항공편은 대한항공 100편,아시아나 항공 41편이 편성됐으며 예약은 오후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여행사를 통해 가능합니다. 항공사 관계자들은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취소를 막을 수...
서하경 2006년 09월 21일 -

원어민 교사배치율 전국최저 수준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어민교사 비율이 전국 최저수준에 1인당 학생 비율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원어민 교사 배치비율은 3.6%로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과 비교해 10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원어민 1인당 담당 학생수도 2만9천여명에 달해...
2006년 09월 21일 -

영어 공교육확대 시급
◀ANC▶ 학교를 제외하고 울산지역에서 영어를 무료로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공교육기관인 울산어학원이 영세한 운영으로 기구개편과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영어 원어민 교사의 열띤 강의에 학생들의 질문과 대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어로 드라마 역할도 해보고 ...
2006년 09월 21일 -

제철역사 바뀔까?
◀ANC▶ 북구 달천광산에서 발굴된 유적의 학술적 가치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학계의 엇갈린 견해속에 이 일대에 대한 광범위한 학술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문화재연구원은 울산 천곡동의 옛 달천광산에서 기원전 2세기대로 추정되는 채광흔적 3...
홍상순 2006년 09월 21일 -

교육청 브랜드 <함께 키우는 울산교육>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공모를 통해 브랜드 슬로건을 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학력향상과 바른 인성교육, 학생과 학부모가 주인이 되는 교육, 우수한 인력을 육성하는 울산 교육을 위해 이처럼 브랜드 슬로건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