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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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행정,재정적지원 강화
울산시 교육청은 저출산 고령화사회에 대비해 내년에 유아교육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맞벌이부부를 위해 저녁까지 문을 여는 종일제 유치원에 대해 내년에 모두 11억원을 운영비로 지원합니다. 또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100% 이하 가정의 5세아동 3천400명에 대해서는 무상교육을 실시...
2006년 12월 23일 -

울산앞바다 화물선-어선 충돌(수정)
오늘(12\/23) 오후 2시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동방 5마일 해상에서 제주에서 포항으로 가던 천톤 급 화물선이 조업 중이던 20톤 어선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중간 부분에 구멍이 뚫리면서 하마터면 배가 침몰할 뻔 했지만, 다행히 신속히 예인해 선장 박모씨 등 선원 7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설태주 2006년 12월 23일 -

울산도시공사 사장 신청자 없어
내년 3월 출범할 울산도시공사의 사장 공모 신청 마감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신청자가 한 명도 없어 막판 물밑작업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초대 울산시 도시공사 사장을 공개모집하기로 하고 지난 9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한명도 신청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
설태주 2006년 12월 23일 -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대책 추진
울산시는 겨울가뭄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태화강의 수위가 계속 떨어지자 수질오염을 막기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국수천 등 태화강 지천 8곳과 반천부락 등 배수구 22곳을 대상으로 시료채취와 분석을 통해 오염물질 유입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0여곳에 대...
한동우 2006년 12월 23일 -

결산2006>희망을 본 태화강
◀ANC▶ 오염됐던 태화강 생태계가 회복되면서 올해 물축제와 연어회귀 등을 통해 전국적인 생태 하천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천 살리기와 유지 용수 확보,갈수기 적조 등 해결 과제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6월 제1회 태화강 물축제는 태화강이 건강을 되찾았다는 ...
조창래 2006년 12월 23일 -

(데스크날씨)맑은 뒤 구름 많아져
울산지방은 오늘(12\/23)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3.4도를 기록했습니다. 시민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시내 중심가에서 선물을 사는 등 들뜬 하루를 보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2\/24)은 맑은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2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크리스마스인 모레(1...
설태주 2006년 12월 23일 -

희망 2007 이웃사랑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국일INNT 2,000,000 고강알루미늄 임직원 1,000,000 울산일반게임장협의회 1,000,000 산업은행 울산지사 400,000 농협중앙회 언양지점 300,000 -------------------------- 울산노래연습장협회 200,000 삼동초등학교 학생 175,770 양사초등학교 3학년 3반 5...
2006년 12월 22일 -

기부행위 시기없다-마산
◀ANC▶ 정치하시거나 선거에 뜻을 둔 분들, 연말을 맞이해 모임이 많으실 텐데요, 별 생각없이 밥 한끼 샀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기부행위가 선거시기 뿐 아니라 언제나 금지돼 있기 때문입니다. 김태석기자. ◀VCR▶ 한우상 전 의령군수의 부인 양모씨는 2004년 3월 중순 의령의 한 미...
최익선 2006년 12월 22일 -

"취업전망,직업 안정성이 최우선"-부산
◀ANC▶ 대입 정시모집이 어제(12\/21)부터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은 진로선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근 수험생들의 진로선택 기준은 취업전망이 밝은 학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주필기잡니다. ◀VCR▶ 대입 정시모집에 대비해 수험생들을 상대로 진로상담이 한창인 한 입시학원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대...
최익선 2006년 12월 22일 -

김영광,울산현대로 이적
국가대표 골기퍼인 전남 드래곤즈의 김영광이 내년부터 울산현대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울산현대에 따르면 공격수 레안드롱을 1년간 임대계약 조건으로 전남으로 보내고 김영광을 20여억원의 이적료를 주고 울산으로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골기퍼 보강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이번주부터 ...
이상욱 200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