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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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미끼로 2천만원 챙겨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17) 대기업 취직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56살 장모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4월 아들 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56살 최모씨에게 접근해 자신이 모 대기업 사장 비서와 잘 아는 사이라고 속인뒤 취업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
서하경 2006년 04월 17일 -

바닷가 실족사 잇따라
오늘(4\/17) 아침 7시쯤 동구 현대중공업내 전하만 앞바다에서 65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바지선 선원인 김씨가 어제 저녁 술을 먹고 헤어졌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에 미뤄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4\/16) 아침 7시 50분쯤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
설태주 2006년 04월 17일 -

소년체전 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전국소년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각종 다중이용시설이 집중된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남구청은 오늘부터(4\/17) 다음달 4일까지 대회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과 숙박시설, 관람전시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7개소를 점검합니다...
유영재 2006년 04월 17일 -

지역지상파 DMB단일권역철회 항의방문
손안의 TV,들고 다니는 TV로 불리는 이동멀티미디어방송인 지역 지상파 DMB 방송권역이 최근 비수도권 단일권역으로 결정되자 울산MBC 노조와 울산방송 노조는 오늘(4\/17) 열린 우리당 울산시당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울산MBC 노조와 울산방송 노조는 지역 지상파 DMB 방송권역을 전국단일권역으로 한다는 방송위원회 결정...
2006년 04월 17일 -

장애인연합회 비례대표 장애인 참여 촉구
울산광역시 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4\/17) 오전 11시 시청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31 지방선거 비례대표에 장애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회견에서 장애인총연합회는 울산시가 다른 어느 도시보다 장애 발생율이 높지만 장애인 복지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각 정당에 장애인의 비례대표 우선순위 부여를 호소...
이돈욱 2006년 04월 17일 -

민노총, 민노당 울산시장 후보 투표
5·31 지방선거 민주노동당 울산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노총 울산본부 조합원 총투표가 오늘(4\/17)부터 사흘동안 실시됩니다. 민노총 울산본부는 4만3천여명의 조합원이 각 사업장에 마련된 500여개의 투표소에서 직접투표로 시장후보를 선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최대 조직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야간조의 ...
옥민석 2006년 04월 17일 -

공천작업 마무리 후보 이탈 반발
각 정당들이 5.31 지방선거 공천작업을 마무리 하면서 후보 이탈과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주군수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던 김성득 울산대 교수는 오늘(4\/17) 박진구 전 군수로 후보가 확정되는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며 탈당계를 내고, 무소속으로 울주군수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 북구청장 공...
2006년 04월 17일 -

주점 화재..종업원 2명 질식
오늘(4\/17) 저녁 6시15분쯤 남구 삼산동 공영주차장 부근 3층 주점에서 불이나 주방에서 일하던 23살 김모씨 등 종업원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화재가 난 주점에는 손님이 없어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종업원이 주방에서 튀김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식용유를 가열하던...
최익선 2006년 04월 17일 -

오늘 밤부터 곳에 따라 황사
울산지방 오늘은(4\/17) 낮 최고 기온이 19.2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현재 대기 상층부에 떠다니는 황사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곳에 따라 낙하하는 곳이 있어 황사 대비가 필요하다고 울산기상대는 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4\/18) 황사가 빠져나가면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
유영재 2006년 04월 17일 -

원형복원 논란
◀ANC▶ 대한광복회를 조직해 일제에 항거한 박상진 의사의 생가 복원 사업이 비로소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후손을 중심으로 설계가 원형에서 벗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대한광복회를 조직해 총사령관을 지내다 37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고헌 박상진 의사. 그가 태어난 ...
서하경 200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