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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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첫 임시회부터 일정 늘려잡아 빈축
제4대 울산시의회 첫 임시회가 이전의 회기 일정을 채우기 위해 늘려잡던 구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7\/4) 본회의를 열고 단 5분만에 상임위원 선임을 마쳤으며 내일 운영위원 선임을 위해 다시 본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는 2-3일이면 마칠 수 있는 전...
홍상순 2006년 07월 04일 -

울산시 공무원연수원 건립 추진
박맹우 시장이 울산시 공무원연수원 설립을 임기중에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박시장은 오늘(7\/4) 열린 민선4기 첫 직원 조례에서 직원들로부터 자질함양과 재충전 등을 위해 자체 공무원 연수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16개 시.도가운데 공무원 연수원이 없는 곳은 울산...
한동우 2006년 07월 04일 -

화물연대 노동탄압중지 요구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오늘(7\/4) 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아주특수 노조에 대한 탄압중지와 울산시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화물연대는 화물연대 로고를 제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차 차별을 하는 것은 명백한 노동탄압이라며 노조활동 보장과 계약해지, 고소고발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탱...
옥민석 2006년 07월 04일 -

현대차노사, 임협 본교섭서 휴가전 타결에 주력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4) 오후 2시 임금 협상을 재개하고 휴가전 임금협상을 타결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노사는 오늘 협상에서 성과급 지급과 직책 수당 인상, 시급제에서 월급제로의 전환, 호봉제 실시 등 별도 요구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습니다. 노사는 오는 6일 11차 교섭을 열기로 했으며, 회사 측...
옥민석 2006년 07월 04일 -

(630날씨)내일까지 최고 50mm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4) 하루 내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방은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이는 내일 오후 늦게 까지 최고 50mm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목요일 하루 소강상태에 들어갔다가 금요일쯤 또 한차례 비를 뿌...
2006년 07월 04일 -

경고방송으로 불법 주차 견인 줄어
올해부터 시작된 견인전 경고방송 실시로 불법 주차 견인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각 구청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울산지역에서 불법주차로 적발돼 견인된 차량은 8,62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074대에 비해 22%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실제 불법 주정차 차량의 숫자가 줄지는 않았으나, 견인전 계도 ...
설태주 2006년 07월 04일 -

내일부터 고교배정 방식 개선을 위한 설명회
원거리 배정방식을 억제하기 위한 울산시교육청의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배정 개선 학부모 설명회가 내일(7\/5)과 모레 이틀에 걸쳐 강남과 강북교육청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는 현행 단일학군을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희망배정 40%와 추첨비율 60%를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원거리배정을 억제하는...
2006년 07월 04일 -

내일 "한미 FTA 저지 울산시민 대토론회"
"한미 FTA 저지 울산시민 대토론회"가 내일(7\/5) 저녁 6시 30분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 1층에서 열립니다. 내일 토론회에서 최재관 전농 정책위원장과 변영주 영화감독은 한미 FTA가 체결될 경우 미국 자본이 우리나라 산업 전반을 잠식해 경제 기반을 뒤흔들 수 있다며 저지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홍상순 2006년 07월 04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추진방안 모색
울산시는 내년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내일(7\/5)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실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동의대학교 신용은 도시공학 교수와 트러스텍 이상수 대표이사,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도시계획실장이 나와 시내버스 운영체계와 노선체계 개...
홍상순 2006년 07월 04일 -

식중독 학교에 과태료 부과
남구청은 지난달 집단 식중독 사고를 일으킨 남구 모 초등학교에 대해 학교장은 3백만원의 과태료를, 영양사와 조리사는 1개월씩의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남구청은 남구 보건소의 역학 조사 결과에 따라 학생들이 급식으로 제공된 음식물 때문에 집단 식중독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유영재 200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