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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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김진영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녜 울산시교통관리센터입니다. -5-6개 화면 -1분 내외 -비디오 오디오 다 들어 있음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
최익선 2005년 12월 07일 -

추운날씨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12\/7) 아침 최저기온이 0도, 낮 최고 7.8도를 기록해 예년기온을 회복 했지만 여전히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영하 2도, 낮최고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바람은 오늘보다 잦아 들겠습니다. 해상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도 잠시 후 7시부로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울산기상대...
이상욱 2005년 12월 07일 -

저축은행 평균 예금금리 5%대 진입
최근 시중 은행들이 공격적인 예금금리 인상안을 내놓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저축은행들이 정기예금 평균 금리를 5%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예가람상호저축은행이 지난달말부터 1년 정기예금 금리를 5.0%로 올렸고 경은상호저축은행 역시 1년 정기예금 금리를 5.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여기에 콜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에 ...
홍상순 2005년 12월 07일 -

울산 아파트 브랜드 가치 194만원
건설업체 브랜드가 아파트 수요자들에게 중요한 선택기준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영남권 아파트 브랜드 가치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는 울산지역 아파트 브랜드 가격은 194만원으로, 부산 163만원보다 높았지만 창원 233만원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아파트...
홍상순 2005년 12월 07일 -

분뇨 버린 태국선박 적발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7) 울산항 앞 바다에 분뇨를 버린 혐의로 태국 국적 3천341톤급 LPG선인 피크닉 3호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선박은 어제(12\/6) 오후 2시쯤 울산 남구 장생포동 울산항 1부두에 접안해 분뇨 2천146리터를 항내 바다에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5년 12월 07일 -

전선 절도 잇따라
전선을 훔치는 생계형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7) 북구 양정동 모 자동차회사내에서 전선 케이블 30미터를 세차례 훔쳐 30만원을 받고 판 31살 정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26살 김모씨 등 2명이 북구 어물동에서 전봇대에 올라가 5백만원 상당의 전...
서하경 2005년 12월 07일 -

울산대 미대 교수작품전
울산대 미대 교수 8명의 작품전이 오는 12일까지 남구 신정동 갤러리 보우에서 열립니다. 김섭, 유형택, 하원 등 교수 8명은 "어게인 믹스"라는 주제로 올 한해동안 자신들이 만든 작품들을 1점 내지 2점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소와 동양화, 서양화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교수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
홍상순 2005년 12월 07일 -

일본시장개척단 1천955만달러 계약성과
울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6박 7일간의 중소기업 일본 시장개척단 활동으로 천955만달러의 계약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KOTRA와 공동으로 진행한 일본시장개척단에는 울산지역 7개 중소제조업체들이 참여했으며 도쿄와 나고야,오사카 등지에서 127건의 상담을 펼쳐 이와 같은 계약성과를 올렸습니다.\/\...
2005년 12월 07일 -

랑제문화장학재단 지역발전 공로자 9명 시상
랑제문화장학재단은 올 한해동안 울산지역 발전과 이웃사람을 몸소 실천한 지역 9개 기관, 단체의 모범봉사자를 선정하고 오늘(12\/6) 오후 3시 중구문화원에서 표창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수상자는 울산자원봉사센터 김종옥씨와 울산시소방본부 성진용씨, 울산시 체육회 김종도씨 등 9명이며, 이밖에 스포츠 꿈나무 육...
홍상순 2005년 12월 07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결선 투표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7)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제12대 노조위원장을 뽑는 2차 결선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결선투표에 나선 이경훈 후보는 퇴직금 누진제와 스톡옵션 등 실용주의 노선을, 박유기 후보는 고용안정과 산별노조건설을 내걸고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4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
옥민석 200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