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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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차츰 올라가
11월의 첫날인 오늘(11\/1) 울산지방은 구름 없는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올라가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았지만 아침 최저 기온은 5.5도로 쌀쌀한 편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점차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지...
유영재 2005년 11월 01일 -

울산대공원 수영장 이용료 50% 할인
울산대공원 수영장 이용료가 오늘부터 내년 4월말까지 6개월간 50% 할인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겨울철 어린이들의 실내 놀이공간인 울산대공원 수영장 홍보와 수영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어른은 만원에서 5천원,어린이는 7천원에서 3천500원으로 할인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 수영장은 지상 31...
조창래 2005년 11월 01일 -

울산 10월 주택가격 0.3% 상승
지난 10월중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이 한달전에 비해 0.3% 상승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7개 광역시중 울산과 대구만 주택매매 가격이 각각 0.3%와 0.4% 상승했습니다. 울산지역내 지열별로는 중구가 0.9%, 남구가 0.5% 올랐고 동구는 0.6% ...
홍상순 2005년 11월 01일 -

소비자물가 넉달만에 하락
지난 10월중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지수는 119.0으로 전달에 비해 0.3% 떨어져 넉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발표한 "10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집세와 공업제품은 소폭 올랐지만 열무와 시금치, 생강 등 농축산물의 출하가 많아지면서 가격이 내려 전반적인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배추값은...
홍상순 2005년 11월 01일 -

고객돈 7천만원 횡령한 증권사 직원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 증권사에서 근무하면서 자신이 맡은 고객의 예탁금을 횡령한 32살 장모씨에 대해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모 투자신탁회사에 근무하면서 고객 김모씨가 증권투자에 문외한 인 점을 이용해,증권카드를 김씨에게 전달하지 않고 자신이 소유한 채 200...
서하경 2005년 11월 01일 -

군부대 폭발물 소음 주민 오인신고
오늘(11\/1)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대암댐 입구의 모 군부대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발생해 이 일대를 30여분간 뒤덮었습니다. 이 일로 인근 주민들이 놀라 소방서와 언론사 등에 신고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군부대는 교육용 연막탄 발사 시험이 있었으며,폭발 시험에 앞서 인근 소방서에 신고 등의 절차...
설태주 2005년 11월 01일 -

APEC 앞두고 경찰력 부족
오는 18일 개막하는 APEC에 대비해 울산지역도 대테러활동 비상에 들어갔으나 경찰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SK와 S-oil등 대형 석유화학공장과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대테러활동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지만 경찰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 때문...
서하경 2005년 11월 01일 -

교직복무심의위원회설치 반대 집회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 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교육청이 추진중인 교직복무심의위원회 설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시험문제 유출과 성적 조작,성범죄, 금품수수 등 부적격 교원에 대한 퇴출을 결정하는 복무 심의위원회 기능에 대해 무고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고 명예훼손에 대한 구제와 보상절차...
2005년 11월 01일 -

(ST)교육감 1심 4차 공판 열려
지난달 28일 보석으로 풀려난 김석기 교육감의 불법선거운동혐의에 대해 1심 4차 공판이 오늘(11\/1)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에서는 지난 5월 소년체전 당시 학교장들에게 격려금을 준 혐의에 대해 일부 전직 교육위원은 관례적이라고 진술하는 등 교육감측에 유리한 증언들이 나왔습니다. 또 ...
2005년 11월 01일 -

북구의회..경주 방폐장 주민투표 무효 주장
경주시 등의 방폐장 주민 투표가 내일(11\/2)로 다가온 가운데 북구의회와 사회단체,주민 대표 등이 기자회견을 갖고 경주시의 주민투표 원천무효를 주장했습니다. 북구의회 등은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를 위해 관내 공무원과 통장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치루고 있으며,특히 부재자 투표에서 대리투표와 투표용지...
서하경 2005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