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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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의료복합타운 활용계획 연구 용역 착수
의사 과학자 양성을 위한 유니스트 의과학원이 오는 9월 개원이 확정된 가운데 유니스트가 이달부터 울산 의료복합타운 활용계획 연구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울산 의료복합타운 건설 부지 주변 인프라 현황, 바이오메디컬 분야 전문가 의견수렴, 사업비 계획 등을 도출하게 됩니다. 유니스트는 울산시가 추...
이용주 2023년 04월 19일 -

현대차 美 전기차 보조금 제외..울산 수출타격 우려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전기차가 미국시장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울산 수출에도 타격이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 전기차의 미국 수출액은 지난 2020년 2억 7천 8백만 달러에서 지난해 13억 6천 8백만 달러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3월까지만 울산지역 전기차 미국 수출액은 4억 ...
이상욱 2023년 04월 19일 -

낮최고 19.8도.. 내일 '초여름 더위'
오늘(4/1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8도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면서 때이른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3년 04월 19일 -

울산 낮 최고 20도.. 아침 짙은 안개 주의[울산 날씨(4.19)]
[울산 낮 최고 20도.. 아침 짙은 안개 주의] 오늘은 대기가 매우 습합니다. 어제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강하게 바람이 불었고, 또 천둥 번개를 동반하면서 짧지만 요란하게 봄비가 내렸는데요. 이 비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 울산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차간거리 넉넉히 두시고 서행...
성예진 2023년 04월 19일 -

'기초단체 1곳당 100억' 원전교부세 사활
[앵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기초자치단체 1곳당 연간 100억 원 가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이른바 원전동맹에 가입한 기초...
이용주 2023년 04월 18일 -

출근길 나섰던 사회초년생.. 음주 차량에 참변
◀앵커▶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20대 사회초년생이 음주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재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이 달아난 차량 운전자를 붙잡았는데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을 훌쩍 넘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건너기 시작합니다. 이 ...
정인곤 2023년 04월 18일 -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미지수'..시의회 진통 예상
[앵커]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편성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울산시는 정부와 보조를 맞춰 가자는 입장이어서 울산시의회 심의과정에서 적지 않는 진통이 예상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천창수 신임 교육감은 사립유치원 무상교육을 공약했습니다. ...
홍상순 2023년 04월 18일 -

여성 사는 옆집 비번 몰래 보고 침입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같은 오피스텔에 사는 여성들을 몰래 지켜보고 집에까지 침입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해 2월 자신이 사는 울산 모 오피스텔에서 여성이 거주하는 다른 호실 현관 비밀번호를 반복적으로 누르거나 귀를 대 내부 상황을 살...
이용주 2023년 04월 18일 -

울산 10∼20대 마약사범 1년 새 44.9% 증가
울산 지역 10~20대 마약사범이 크게 늘어나면서 검찰이 특별수사본부 수사실무협의체를 꾸리고 강력한 단속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울산 지역 10∼20대 마약사범은 2021년 69명에서 지난해 100명으로 44.9% 증가했습니다. 전체 마약사범 가운데 10대와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17년 15.8%에서...
이용주 2023년 04월 18일 -

허위 경력·선거비용 위법 보전 시의원 벌금 90만원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 허위 경력을 기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시의원 A씨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시의원은 지난해 6·1 지방선거 후보 당시 선거공보와 명함 등에 6급 상당인 전 국회의원실 비서 근무 경력을 4급 상당인 보좌관으로 기재해 허위 사실을 공포한 혐의가 인정됐습...
이용주 2023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