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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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차공장 첨단투자지구 공모 준비
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울산공장 부지를 첨단투자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공모 준비 마지막 단계인 열람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기차 전용공장이 들어설 북구 명촌 일대 68만9천여제곱미터가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되면 맞춤형 인센티브와 규제 특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다음달에 ...
홍상순 2023년 04월 18일 -

울산 1분기 오피스텔 매매가 1.19% 하락
울산지역 주택가격 하락폭이 둔화하고 있는 것과 달리 오피스텔은 매매가 하락폭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오피스텔 매매 가격은 1.19% 떨어져 지난해 2분기 0.03%하락 이후 낙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1분기 오피스텔 전셋값도 0.97%감소해 지난해 2분기 이후 낙폭이 가장...
이상욱 2023년 04월 18일 -

KTX역세권 호텔 부지 공터로 방치
울주군 삼남읍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바로 옆에 있는 호텔 부지가 2018년 이후 세차례 공모에도 입찰자가 없어 공터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에 숙박이나 식사 등을 해결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호텔부지는 만300백여제곱미터로 분양가는 제곱미터당 223만원...
홍상순 2023년 04월 18일 -

낮 최고 22도..저녁까지 비 '강풍 주의'
오늘(4/1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 입니다. 울산기상대는 특히 오후들어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따라 초속 20미터가 넘는 돌풍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
한동우 2023년 04월 18일 -

[대구] TK 신공항 이제부터 속도전
[앵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앞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또 남아 있는 과제는 뭔지 짚어봤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경북 군위와 의성에 들어설 복합 공항은 민간 공항 1.87㎢, 군 공항 16.9㎢ ...
유영재 2023년 04월 18일 -

[부산] 침묵하던 부산시, 원전 공동대응할까?
[앵커] 정부는 고리 2,3,4호기의 수명연장을 추진하고 있고 핵폐기물 저장시설까지 건립하려고 하는데요. 반대 목소리를 높여온 시민단체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있는 부산시에 원전 이슈에 '공동 대응하자'고 요구했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리원전 1호기 수명이 임박했던 지난 2015년. 부산에서...
유영재 2023년 04월 18일 -

오늘 밤까지 최대 40mm 비.. 강풍·벼락 주의 [울산 날씨(4.18)]
[오늘 밤까지 최대 40mm 비.. 강풍·벼락 주의] 오늘은 요란한 봄비가 지나겠습니다.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적게는 5mm에서 많게는 40mm로 지역 간 편차가 크겠습니다. 비가 내리긴 하지만 오늘 기온이 크게 낮아지진...
성예진 2023년 04월 18일 -

웅촌~서생 도로 신설 '촉구'..울주 남부권 '숙원'
[앵커] 울산시가 사통팔달 국도망을 확충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 남부권 웅촌~서생 간 도로 개설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심 접근성과 원전 대피로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속히 새 도로를 신설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주군 서생...
최지호 2023년 04월 17일 -

예산은 들였는데..유휴 공간 수두룩
[앵커]동구 방어진항을 되살리겠다며 수십억원을 들여 조성된 공간들이 수년째 공실로 남아 있습니다. 사업 목적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없이 예산을 들여 지어진 탓에 건물이 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2021년 4월 리모델링을 마친 동구 방어진문화센터. 지하 1층, 지상 2층,...
이용주 2023년 04월 17일 -

얼어붙은 소비심리 '지갑 닫는다'
[앵커]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올들어 둔화되고 있지만 소비심리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높은 물가와 각종 공공요금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지 않고 있는 건데, 유통업계에서는 5월 가정의 달 특수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이상욱 202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