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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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 미세먼지 '매우 나쁨'..건조경보로 강화
오늘(4/12) 울산지방은 오전 4시를 기해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210 마이크로그램을 웃돌며 하루 종일 '매우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며칠째 이어지던 건조주의보는 건조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6도에...
조창래 2023년 04월 12일 -

울산 상천물류단지 조성 투자협약 체결
울산시와 하나증권,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현용홀딩스가 오늘(4/12) 울산시청에서 울산상천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동사업시행자인 하나대체자산운용과 현용홀딩스는 5천683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7년까지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 일원 12만3천여제곱미터 규모에 물류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
홍상순 2023년 04월 12일 -

옛 울주군청사 사업변경안 곧 도출
울산시가 옛 울주군청사 개발사업을 전면 재검토중인 가운데 빠르면 이달중으로 변경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울산시의회 이장걸의원의 서면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당초 옛 울주군청사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160가구와 도서관, 상가...
홍상순 2023년 04월 12일 -

LH, 올해 울산 선바위 등 개발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울산 선바위 지구와 다운2지구 등에 7천 9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LH 부산울산본부는 지난 1월 공공택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울산 선바위 183만㎡와 부산 대저242만6㎡ 등을 중심으로 주택공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2분기 공동주택용지인 울산 다운2지구 4만6천㎡를 ...
이상욱 2023년 04월 12일 -

울산시, 대학로 가로수 훼손 수사 의뢰
울산 남구 대학로 가로수가 고의적으로 훼손된 것으로 의심되자 울산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대학로에 있는 수령 30년 이상된 느티나무가 지난해부터 별다른 이유없이 죽어가고 있어 조사를 벌인 결과 제조체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로수 훼손은 엄연한 불법 행위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홍상순 2023년 04월 12일 -

"왜 내 아들 험담해" 10대 때린 아빠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자기 아들을 험담하는 아들 친구를 때려 다치게 한 40대 아버지 A씨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 자택 인근 길에서 고등학생 아들의 친구인 B군 머리채를 잡아끌고 무릎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B군이 아들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다는 이...
이용주 2023년 04월 12일 -

4월12일 제1회 도서관의 날..대출 정지 해제
4월12일 제1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울산교육청 소속 4개 도서관이 도서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서 반납을 미뤄 대출이 정지된 이용자가 오는 18일까지 도서관을 방문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해줄 예정입니다. 도서관의 날은 4월12일로, 지난해 12월 도서관법이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
홍상순 2023년 04월 12일 -

마약 사범 올해 1분기 10% 증가..울산경찰청 강력 대응
올해 1분기 울산 지역 마약 사범은 전년 동기보다 10% 늘어난 42명이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에 따라 마약범죄수사대장의 직급을 격상하고 수사인력을 12명에서 14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유흥업소가 밀집한 남부경찰서에 마약 전담팀을 지정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12일 -

코로나19 이후 울산 관광업체 100곳 넘게 폐업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울산지역에서는 100곳이 넘는 관광업체가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관광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관광업체는 지난해 말 기준 233곳으로 지난 2019년 말 345곳에 비해 112곳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관광업체는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 이어 ...
정인곤 2023년 04월 12일 -

울산지역 5개 필수과목 전문의 공백
전국적으로 필수 의료 과목 기피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5개 필수과목 의료 인력 공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저의실천시민연합 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외과, 내과 등 필수과목 전문의가 전국 평균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부인과 전문...
정인곤 2023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