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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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노조 구속자 선처 건의
건설플랜트 노조의 71일 파업이 철회될 수 있도록 합의안을 마련했던, 노사정 공동협의회가 오늘(6\/10) 다시 열렸습니다. 공동협의회는 노조의 장기 파업으로 구속된 노조원과 수십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등에 대해 관계기관에 선처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협의회에는 건설플랜트 노조의 사용자 ...
2005년 06월 10일 -

시사네크워크 +365 예고
오늘 밤 10시 55분부터 방송되는 시사네크워크 플러스 365에서는 한일 경비정간의 사상 초유의 대치 상황을 불러왔던 신풍호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 어업의 현실과 지난 99년 일본과 맺은 어업협정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취재했습니다. 또 인권논란을 빚고 있는 cctv의 문제점과 올바른 활용방안, 시민단체의 진주성 논개 영...
옥민석 2005년 06월 10일 -

경찰 여론전
◀ANC▶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가능한 홍보수단을 총동원해 국민 설득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찰에 수사권이 주어줘야 한다는 연극까지 등장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늦은 밤, 쌍방 폭력 혐의로 3명이 경찰서로 인계됩니다. 사실 확인이 어렵...
홍상순 2005년 06월 10일 -

현대차노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
◀ANC▶ 검찰의 현대자동차 취업 비리 수사와 관련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10) 처음으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그동안 검찰의 현대자동차 노조 취업비리 수사와 관련해 침묵을 지키던 현대자동차 노조가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상욱 노조위원장은 한달간 계속된 검찰의 ...
서하경 2005년 06월 10일 -

울산풍향계
◀ANC▶ 이채익 남구청장과 김기현 의원이 한 TV프로그램에 나와 포경 찬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의 정치권 소식,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국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 울산국립대 설립에 대한 정부의 계획과 일정을 밝힐 것을 따졌습니다. 이...
조창래 2005년 06월 10일 -

(IWC)고래관광 국제기준 만든다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IWC 국제포경 위원회에서 상업포경재개 뿐만 아니라 고래 관광에 대한 국제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 작업이 시작되면서 국내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죽은 고래보다 살아있는 고래의 경제적 가치가 훨씬 높다... 이와같은 고래보호국들...
2005년 06월 10일 -

역세권,친환경 정주도시로 개발-네트
◀ANC▶ 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국.내외 개발사례를 비교해 보고,울산에 적합한 사례를 찾아보는 심포지움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주요 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언양을 중심으로 한 울산서부 역세권을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박사는 ...
이상욱 2005년 06월 10일 -

반구대 원시문화 산책로 완료
선사시대 유적인 천전리 각석과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연결하는 총연장 2.26킬로미터의 원시문화 산책로가 조성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원시문화 산책로는 천전리 각석에서 반구대 암각화까지의 산책로를 폭 2-4미터로 정비해 포장됐으며, 목재다리 6개소와 쉼터 4개소,살구 단지 등을 갖추...
이상욱 2005년 06월 09일 -

프로축구 울산 현대 용병 마샤도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브라질 출신의 용병 마샤도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97년부터 98년까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뛴 공격수 마샤도와 1년 계약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올해 29세인 마샤도는 키 184㎝,몸무게 75㎏으로 헤딩력과 문전에서의 위치 선정은 물론 골 결정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남 ...
조창래 2005년 06월 09일 -

한주, 상공회의소 상대 40억원 소송제기
주식회사 한주가 울산상공회의소를 상대로 고원준 전 상공회의서소 회장이 횡령한 40억원을 되돌려 받기위한 소송을 제기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한주는 고원준 전 회장이 도박빚을 갚기 위해 울산상공회의소 자금 40억원을 횡령한 뒤 이를 메꾸기 위해 한주의 운영자금 40억 원을 횡령했다며 울산지방법원에 부당이득금반환...
홍상순 200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