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역업체 여력 미진
◀ANC▶ 민간기업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투자방식인 BTL 사업이 울산 교육사업에 본격적으로 도입됩니다. 그러나 관내 업체들은 초기 투자비용이 부담스러워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마련한 BTL 사업설명회에는 전국 80여개 건설업체가 참...
홍상순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사 고용정년 등 9개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5) 가진 21차 임단협 교섭에서 고용보장안 등 9개항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조합원의 고용을 정년까지 보장하기 위해 인위적인 감원을 하지 않는다는 고용보장안과, 국내자동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부품업체에 대해 기술지원을 한다는 내용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 노사...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철탑 고공농성(재송)
오늘(9\/5) 새벽 5시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4명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내 엔진공장 송전철탑을 기습점검하고 10여미터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고공농성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조직국장 김모씨등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화와 부당노동행위 중단등을 요구하며 무단농성에 돌입했으...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태풍 북상, 울산 공단 분주
태풍 나비가 북상하면서, 울산지역 기업체들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바빠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오늘(9\/5) 완성차 만여대를 공장내로 모두 이동시켰으며,현대중공업도 건조중인 선박 7척을 태풍의 영향권 밖에 있는 서해상 으로 모두 옮기고 남아있는 선박은 도크에 단단히 고정시켰습니다. 또, SK와 S-oil등 정유업...
2005년 09월 05일 -

울산 청소년 영상제 열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영상문화를 심어주고 창작열기를 북돋우기 위한 울산 청소년영상제가 오늘(9\/4)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가 주관한 오늘 행사에는 지역의 중고생들이 영화동아리를 통해 제작한 작품들이 선을 보였으며 감독과의 대화를 비롯해 디지털편집, 포스터 전시 등 다...
2005년 09월 04일 -

내일낮부터 태풍간접영향권
9월들어 첫번째 일요일인 오늘(9\/4)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6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원묘원에는 추석을 앞둔 벌초객들이 이어졌으며 시내백화점과 할인점,영화관 등지에도 휴일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은 그러나 내일 낮부터는 북...
2005년 09월 04일 -

내년예산 1조 6천 500억원 규모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은 1조 6천 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보다 천 300억원이 늘어난 1조 6천 500억원 규모의 내년 당초예산 요구액에 대해, 다음달까지 자체 심의를 거쳐 11월 11일 의회 의결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조성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부문에 중...
이상욱 2005년 09월 04일 -

현대차 노사협상 이번주가 분수령(데스크)
현대자동차 노사의 이번주 실시되는 협상이 추석전 타결을 위한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9\/5) 오후 2시부터 제21차 협상을 시작해 노사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단체협약 11개, 별도요구안 24개 등에 대해 의견조율에 나섭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협상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
서하경 2005년 09월 04일 -

시내버스 이용 증가
◀ANC▶ 요즘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서비스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이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이 많은데, 시내버스 이용객도 크게 늘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료 환승제 등 달라진 서비스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
조창래 2005년 09월 04일 -

학교내 안전사고 급증
◀ANC▶ 교실이나 복도,운동장 등 학교내에서 각종 사고를 당하는 학생들이 3년전에 비해 2배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른 소송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3년 중학생 김모군은 지도교사와 야구를 하다 오른쪽 눈을 크게 다쳐 실명위기에 놓이자 교육청을 상대로...
2005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