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취업비리 1명 추가 적발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6\/4) 취업비리와 관련해 이미 구속된 최모씨에게 취업 희망자로부터 받은 돈 2천만원을 전달한 전 노조간부 44살 박모씨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취업비리수사와 관련해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거나 전달한 혐...
2005년 06월 04일 -

사제한마음 청소년 마라톤 대회 열려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제4회 사.제 한마음 청소년 마라톤 대회가 오늘(6\/4)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교사 ,학부모 등 천여명이 참가했으며 문수구장을 출발해 남부순환도로를 왕복하는 10km구간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YMCA는 사제간의 화합의 시간을 갖게...
조창래 2005년 06월 04일 -

경찰서 앞 단속 안한다
◀ANC▶ 도심에서 교통단속에 열을 올리는 경찰이 정작 경찰서 앞에선 손을 놓고 있습니다. 불법유턴에 신호위반, 각종 불법 주차까지 경찰서 앞은 교통법규 치외법권 지역이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중부경찰서 정문 앞 6차선 대로입니다. 덤프트럭이 직진신호에도 불구하고 불법 유턴을 합니...
2005년 06월 04일 -

미국,과학조사포경 우려 표명
미국이 이번 IWC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다뤄질 의제인 과학조사목적의 포경에 대해 처음으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IWC 총회에 참석예정인 미국의 정부대표기구인 미국국립해양대기국은 일본의 과학조사목적의 포경 타당성을 의심하고 있으며 고래를 죽이는 치명적인 방법이 아니라도 과학적인 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고 밝혔...
2005년 06월 03일 -

울산해경 30명 무더기 청장 표창
"한일 경비정 동해 대치 사태"를 잘 마무리한 울산 해경 소속 경찰관 20명과 전투경찰 10명 등 모두 30명이 해양경찰청장의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 해경은 재빠른 초동대응으로 우리 어민과 선박을 지켰고 한일간 장시간의 해상 대치 상황속에서도 시종 일본 순시선들을 압도하는 등 국가의 자존심을 지킨 공로를 인정...
홍상순 2005년 06월 03일 -

신풍호 선원 조사
한일 해상 경비정 대치 사태를 빚었던 신풍호 선원과 선박에 대한 해경의 조사가 오늘(6\/3) 오전부터 실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장생포항에 정박중인 신풍호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일본이 주장하는 불법어업에 대한 어떤 혐의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우리 선원들에 대한 조사에서는 그동안 알...
최익선 2005년 06월 03일 -

음주운전 선별단속
◀ANC▶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 시비로 잦은 부상에다 목숨까지 잃는 사고가 발생하자 음주 운전 단속 방법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 3월15일 새벽\/울산시 신정동)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경찰을 매단채 달아나던 운전자가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습니다. 경찰관과 오토바...
홍상순 2005년 06월 03일 -

완충녹지 조성 지지부진(R)
◀ANC▶ 울산공단이 들어서면서 거의 사라졌던 울산의 완충녹지가 서서히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공단인근 일부 지역의 완충녹지 조성을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는데, 아직까지 전체 조성목표에는 턱없이 모자란 실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END▶ 지난 1962년 울산이 국가 특정공업지구...
이상욱 2005년 06월 03일 -

(IWC)고래 DNA 연구 부각
◀ANC▶ IWC 국제포경위원회 과학위원회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고래자원을 평가하는 방식에 유전자분석을 도입하는 방법이 본격 논의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에서 고래자원 관리와 포획의 적정량을 분석하기 위한 DNA 분석방식이...
2005년 06월 03일 -

신풍호 현장검증...공포탄까지
◀ANC▶ 해경의 신풍호 현장검증 결과, 일본이 주장하는 불법어업에 대한 어떤 혐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순시선이, 선원들에게 공포탄을 발사하는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급박한 상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풍호에 탑승한 해경요원들이 불법 조업 여부를 가리기 ...
유영재 200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