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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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영업 노래방 강력 단속
노래방의 불법영업에 항의하는 룸살롱 업주들의 집회가 벌어진 뒤, 경찰이 일부 노래방의 불법영업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31) 노래방에 접대부를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남구 달동 모 노래연습장 업주 36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김모씨...
2005년 09월 01일 -

체전 꽃밭 훼손 시민의식 실종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시내 곳곳에 설치된 꽃 화분이 훼손되는 사례가 많아, 울산시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내 주요 교량과 교차로에 설치한 꼴걸이 화분이 훼손되거나 뒤집혀 있는 경우가 많다며,시민들의 수준높은 시민 의식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건설협회,비축기지 입찰조건 완화 건의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오늘(8\/31) 한국석유공사에 공문을 보내 울산 추가비축기지 건설 공사 입찰에 지역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석유공사가 공동도급사 각각에게 공동의 입찰자격을 요구하는 것은 전례없는 과도한 제한"이라며 "이같은 조건을 삭제하고 지...
2005년 09월 01일 -

교통의정서 지역산업 영향 클 듯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최근 울산지역의 66개 에너지 다소비업체들을 대상으로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지역산업계의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업체의 92%가 교토의정서 내용을 알고 있으며,72%는 지역 산업계 영향이 클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교토의정서 발효에 대비하는 업체...
2005년 09월 01일 -

교육청,24개 학교 민간투자사업 고시
오는 2천7년부터 개교하는 학교에 대해 민간투자방식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 민간투자를 확정고시하고 다음달(오는)5일 사업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울산혜인학교를 비롯해 제 2구영 초등학교,삼남중학교 등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계획을 발표했으며 9월5일 사...
2005년 09월 01일 -

울산국립대 80만평,접근성 우선
울산국립대는 최대 80만평 규모에 접근성이 최우선시 되는 곳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31) 기자간담회에서 울산국립대는 단순한 학교부지외에 연구시설까지 포함해 먼 미래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최소 50만평에서 최대 80만평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대 입지는 시내에 가깝고...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오늘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구름이 조금낀 가운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5도나 높은 3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9\/2)은 21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속에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를 ...
2005년 09월 01일 -

9월 교통안전의 달 행사 다채
9월 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한달동안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교통 안전의 달 추진계획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등에 교통안전 홍보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통요충지 등지에서 준법운행 등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와...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아시아 육상선수권 7명 출전
오늘(9\/1)부터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에 울산시청 소속 육상부 7명이 출전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경보에 김미정을 비롯해 100미터 허들 이연경,장대높이뛰기 김세인 등 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전국 종별육상선수권 대회와 베트남 국제대...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폐기물업체 리베이트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오늘(9\/1) 폐기물업체로부터 정기적으로 리베이트를 상납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 업체 임원 성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억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을 준 폐기물 업체 사장 유모씨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고간 돈의 액수를 감안할 ...
200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