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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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육상선수권 7명 출전
오늘(9\/1)부터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에 울산시청 소속 육상부 7명이 출전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경보에 김미정을 비롯해 100미터 허들 이연경,장대높이뛰기 김세인 등 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전국 종별육상선수권 대회와 베트남 국제대...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주전동,동부동 소나무류 반출 금지(재송)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재선충발생지역에서의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반출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됩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소나무를 보호하고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에따라 소나무를 무단으로 반출할경우 1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감염된 소나무를 유통시키거나 ,가공품...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교육청, 옥동 위장전입 진상조사
통학구문제로 진통을 겪은 남구 옥동 남산초등학교가 당초 예측한 학생정원에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개교한 남산초등학교는 현재 28학급에 907명, 학급당 인원 32.4명으로 교육청이 당초 예측했던 30개 학급에 학급당인원 33.4명에 미달...
2005년 09월 01일 -

울산경찰,사랑의 헌혈 운동
울산지역에 수혈용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경찰이 발벗고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1) 부족한 수혈용 혈액을 보충하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으며, 앞으로 일선 경찰서 에서도 헌혈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적십자 혈액원은 이번 경찰청의 수혈로 부족한 혈액량에 다소 숨통이 트...
2005년 09월 01일 -

교육청 직원들 석방탄원서 내기로
불법선거운동혐의로 구속기소돼 현재 직무가 정지된 김석기 교육감의 석방을 위해 울산시 교육청 직원들이 재판부에 석방탄원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직원들은 김 교육감의 인품과 울산교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교육감으로 당선될 수 있게 했다며 산적한 교육현안을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관용을 베풀어 달라...
2005년 09월 01일 -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각 건물들은 가동을 중단했던 에어컨을 재가동했고, 거리는 다시 여름 옷으로 갈아입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는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건강관리에 각...
2005년 09월 01일 -

개교 68년만에 일대 변신
◀ANC▶ 울산의 전통 실업고인 울산공고가 개교 68년 만에 일대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학과를 과감히 개편해 로보트학교로 변신중인데 한창완기자가 학교를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지난 천937년 문을 연 울산의 전통 실업고인 울산공고가 개교 68년만에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실업계 고교 혁...
2005년 09월 01일 -

강길부 의원 내일 국립대 최종안 발표
울산국립대 설립 최종 확정안이 빠르면 내일(9\/2)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내일(9\/2)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울산국립대 설립안을 최종 확정지은 뒤 곧바로 울산에 내려와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시의 국립대 설립 부담액이 ...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각 구.군 국립대 위치 찾기 부심
박맹우 시장이 어제(8\/31) 울산국립대 입지 조건을 밝히자 각 구.군이 박시장의 발언에 부합하는 위치 찾기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각 구.군은 박 시장의 말처럼 땅값 500억원 미만의 그린벨트를 포함한 80만평 규모의 부지가 있는지 여부가 국립대 유치에 관건으로 보고 추천 후보지 물색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정신 장애인 사기에 이용한 뒤 매매
◀ANC▶ 정신지체 장애인을 데리고 다니면서, 장애인 명의로 사기를 벌이던 일당들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사기행각이 끝나면 장애인을 다른 일당에 돈을 받고 팔아 넘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정신지체 장애 2급. 정신연령 5살 수준인 37살 최경식씨의 명의는 곳곳에서 도용됐습...
200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