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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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협상 진전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20차 협상끝에 일부 쟁점사항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노조는 오늘 합의를 계기로 추석전 타결을 위해 집중교섭과 투쟁을 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서하경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20차 협상끝에 일부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회사측이 파업 6일만에 임금을 ...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올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실시
울산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2천 5년도 제 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부터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국.시비 3억 8천만원이 투입된 가운데, 모두 200명을 선발해 주민전산화 사업과 행정정보 데이터 베이스 구축사업등 4개 분야,91개 사업을 실시합니다. 공공근...
이상욱 2005년 08월 31일 -

재래시장에도 고객 끌기 마케팅
대형할인점에 빼앗긴 고객들을 되찾기 위한 재래시장들의 마케팅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중구 중앙상가의 한 의류매장들은 다음달 3일 중년 탤런트를 일일 판매사원으로 초청해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계획이며 다음달 12일부터는 추석 제수용품을 싸게 파는 한가위 대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남구 야음1동의 한...
조창래 2005년 08월 31일 -

북항 재개발로 변신해야(부산)
◀ANC▶ 내년 1월 부산신항이 개장되면 그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항만으로서의 역할을 해 온 부산북항은 대부분의 기능을 신항에 넘겨주게 됩니다 부산신항의 개장과 더불어 북항의 본격적인 재개발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일제시대에 일본의 대륙침략 거점으...
2005년 08월 31일 -

미등기전매 13억챙긴 중개업자 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오늘(8\/31) 미등기 전매를 통해 13억원이 넘는 전매차익을 남긴 혐의로 기소된 중개업자 40살 차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해 법정구속하고 49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서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차 피고인 등은 거액의 불로소득을 얻고 그로 인한 거액의...
2005년 08월 31일 -

불법영업 노래방 강력 단속
노래방의 불법영업에 항의하는 룸살롱 업주들의 집회가 벌어진 뒤, 경찰이 일부 노래방의 불법영업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31) 노래방에 접대부를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남구 달동 모 노래연습장 업주 36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김모씨...
2005년 08월 31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사무국장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8\/31)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국장 35살 서 모씨를 업무 방해혐의로 구속하고 위원장 직무대행 34살 김 모씨와 정책기획팀장 하 모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따르면 서씨는 지난 5월18일 현대차 울산공장 5공장 생산라인을 정지 시키는 등 최근 까지 11차례에 걸쳐 현대...
2005년 08월 31일 -

현대차 노조 내일(9\/1)부터 집중투쟁
임단협 협상결렬로 파업 닷새째를 맞은 현대 자동차 노조가 내일(9\/1)부터 집중투쟁기간을 선언하고 파업수위를 높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앞서 오늘(8\/31) 주야간 2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가며(이어갔으며) 오후 3시30분 본관앞 잔디밭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금속연맹과 합세해 파업투쟁의지를 다질 예정 입니다.(다졌...
2005년 08월 31일 -

빠르면 2주내 첫 심리공판 열릴 듯
불법선거운동혐의로 검찰에 의해 구속기소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해 이르면 2주일내에 법원에서 1심 첫 심리공판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법원에 제기한 공소장에서 김 교육감이 지난 5월 소년체전당시 학교장 등 5명에게 120만원의 돈을 건넸으며 지난 6월 학교운영위원 등 10명에게 35만원 상당의 음식...
2005년 08월 31일 -

초등학교 공사 사고 위험 주민 반발
학교 통학구 문제로 논란을 빚어오다 오늘 (8\/31) 개교한 남구 옥동 남산 초등학교가 학교 주변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교육청과 남구청, 경찰청이 미리 스쿨존 설치 공사를 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야 공사를 시작해, 학생들이 위험한 공사장 사이로 등하교를 하는...
유영재 2005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