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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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댐 지원사업 1억9천만원 집행
댐건설 주변 지역 지원법에 따라 올해 사연댐 주변 지역에 1억9천여만원이 지원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언양읍 태기리 용수로 설치 공사 등 지역 숙원사업 지원비로 1억4천여만원을 울주군에 전달했고, 저소득 가정 32세대에 생계비 천900여만원, 주변 학교 장학금 천900만원등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05년 05월 25일 -

울산현대 5,6월 공백 우려
대표팀 차출과 선수 이적 등으로 다음달까지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전력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현대 호랑이 축구단은 국가대표 김진용과 김정우,유경렬 선수가 대표팀에 차출된데다 박진섭이 성남으로 이적해 공격력에 불안 요소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유상철이 지...
조창래 2005년 05월 25일 -

*(RR)대학가 이웃사랑 이어져
◀ANC▶ 경기침체로 갈수록 사회가 각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에 헌혈과 골수기증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캠퍼스 한켠에 하나 둘씩 학생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 모여듭니다. 팔을 내미는 저마다의 얼굴에는 주저함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취업준비로 한창...
2005년 05월 25일 -

(광역-RR)진주 소싸움대회 개막
◀ANC▶ 전국 민속소싸움대회가 어제 진주 남강변 상설 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백40여 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했습니다. 문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녹음이 짙어가는 5월의 햇살 아래 우공들의 한판 승부가 벌어졌습니다. 600Kg이 넘는 싹쓸이와 혜성이의 대결. 뿔걸기와 목감아 돌...
2005년 05월 25일 -

INP중공업 사무실에서 화재
어제(5\/24) 오후 8시 45분쯤 동구 방어동 INP 중공업 3공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책상등 내부 집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빈 사무실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
서하경 2005년 05월 25일 -

울산 건설 경기 아파트 주도
울산지역 건설 경기가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잇따르면서 호황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건설업체들의 실적은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동안 울산지역 건설 발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민간부문은 293%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요 건설공사를 대부...
홍상순 2005년 05월 25일 -

(아침용)IWC의장단. 사무국 직원 오늘 입국
IWC 울산회의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5\/25)부터 IWC 의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속속 입국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25) 오후 버나드린치 IWC 사무국 사무차장을 비롯한 체리엘리슨 등 5명의 사무국 직원들이 울산공항을 통해 울산에 도착해 사무국과 회의장 등의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와 함께 IWC 울산...
이상욱 2005년 05월 25일 -

(아침용)IWC의장단. 사무국 직원 오늘 입국
IWC 울산회의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5\/25)부터 IWC 의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속속 입국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25) 오후 버나드린치 IWC 사무국 사무차장을 비롯한 체리엘리슨 등 5명의 사무국 직원들이 울산공항을 통해 울산에 도착해 사무국과 회의장 등의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와 함께 IWC 울산...
이상욱 2005년 05월 25일 -

삼성SDI, 개안수술 수혜자와 금강산 관광
삼성SDI가 개안수술 시행 10주년을 기념해 수술수혜자들에게 금강산 관광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료 개안수술 수혜자중 독거 노인이나 생활보호 대상자, 고령자, 북한출신자 등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이틀간 구룡연과 만물상, 해금강을 둘러보게 됩니다. 삼성SDI는 지난 1995년부터 무료 개안수술사업을 시작해 지금...
2005년 05월 25일 -

현대중 노조 연맹비로 사회공헌
현대중공업노조가 민주노총에 지급해 왔던 연맹비를 적립해 사회공헌사업에 사용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비정규직 문제로 민주노총에서 탈퇴한 뒤 그동안 상위단체에 지급했던 년간 5억 6천만원의 연맹비 대부분을 지역 불우 이웃 돕기와 소년소녀 장학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하경 200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