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래연구센터 착공
제 57차 IWC 울산회의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고래 역구의 중심지가 될 해양 수산부 산하 고래연구센터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생포 해양공원내 만 3천㎡의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오는 12월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고래연구센는 혼획 또는 좌초된 고래의...
이상욱 2005년 05월 24일 -

서울서 연행됐던 플랜트 노조원 석방
어제(5\/24) 서울에서 3보 1배 도중 경찰에 연행됐던 울산건설 플랜트 노조원들이 오늘 오후부터 속속 석방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5\/24) 새벽부터 연행된 울산건설프랜트 노조원 534여명을 상대로 집회 참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체포 영장이 발부되지 않은 노조원은 차례로 석방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05년 05월 24일 -

현대차 다음달부터 임단협 들어가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다음달 2일쯤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오는 26일 갖자고 제안한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위한 상견례에 대해 요구안 검토를 위한 시간을 일주일 정도 갖자고 요청해 다음달 2일 노사 대표 상견례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 임단...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채용비리 노조 무력화에 이용말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채용비리와 관련해 노조를 무력화시키고 임단협에 영향을 준다면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 소식지에서 검찰과 언론의 이중적 행태로 노조전체가 채용비리에 연루된 것처럼 국민들에게 비춰지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비에 대한 ...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현대차 노조간부 취업비리 추가 적발(수정)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입사를 추천해 주고 돈을 받은 전.현 노조간부 3∼4명을 추가로 적발해 사법처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오늘(5\/24) 계좌 추적에서 억대의 뭉칫돈이 발견된 전 노조간부 최모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최씨의...
최익선 2005년 05월 24일 -

김 부총리, "울산국립대 설립 다음달까지 마무리"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오늘(5\/24)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울산 국립대 설립 문제는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 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울산의 국립대 설립 문제는 대통령의 공약 사항으로 "부산 해양대의 이전이든, 새로운 국립대의 신설이든 다음달 말까지 이 문제...
최익선 2005년 05월 24일 -

남구청 2009년 세계선수권 유치 총력키로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남구청이 오는 2천9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대한양궁협회로 부터 2천9년 대회 유치에 도움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며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세계 선수권 대회 유치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하겠다고 말...
조창래 2005년 05월 24일 -

동해남부선 차량기지 위치변경 난항
울산시가 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 차량기지 위치변경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청량면 덕하리 산 57번지로 결정된, 동해남부선 차량기지가 보전가치가 높은 환경평가 2등급지 때문에 위치를 조정하라는 건교부 지침에 따라, 덕하지구 남쪽으로 위치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05년 05월 24일 -

취업비리 4명 추가 적발 1명 영장(수정)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입사를 추천해 주고 돈을 받은 4명을 추가로 적발해 이 가운데 전 노조간부 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2천3년 취업희망자 3명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오늘(5\/24) 계좌 추적에...
2005년 05월 24일 -

주유소 이제는 친절로 승부한다.
◀ANC▶ 브랜드와 가격을 앞세워 목 좋은 곳만 찾던 주유소들이 이제는 영업 전략을 바꿨습니다. 친절을 무기로 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찾아오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적자 투성이인 주유소를 인수한 강창호씨는 영업전략을 바꿨습니다. 가격을 낮추고 브랜드를 내세웠지만 손님이 늘지 ...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