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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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다가 주말쯤 비(630용)
오늘(5\/23)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4도까지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13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주말과 휴일에는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05년 05월 23일 -

국제혁신박람회 전시관 설치 운영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차 정부혁신세계포럼의 부대 행사인 국제혁신박람회에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제혁신박람회 전시관을 통해 생태 도시 울산건설과 IWC울산회의, 전국체전 개최 등을 집중 홍보하고 결재 문서 공개방과 사이버위원회 등의 행정혁신사례 등도 혁...
조창래 2005년 05월 23일 -

의장단 협의회 수도권규제완화 중단 촉구
비수도권 지역 13개 시.도의회 의장단은 오늘(5\/23)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정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장단협의회는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대기업 수도권 신.증설을 허용하려는 것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전략산업 육성 등 지방육성 정책과 반대되는 것이라며 국가...
조창래 2005년 05월 23일 -

석유화학공단 폐수종합처리장 건설
울산과 미포국가 산업단지내 울산석유화학 공단의 폐수종합처리장이 오는 2008년까지 건설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천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에 1일 처리용량 8만4천톤 규모의 폐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기업체들의 자체 폐수처리장 운영비 등을 감안했을때 이 시설이 완공...
조창래 2005년 05월 23일 -

제민 8호 독도 경비함 진수식
독도 해상에서 해난 구조와 어자원 보호 업무를 담당하게될 1천 500톤급 경비함이 오늘(5\/23) 현대중공업에서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제민 8호로 명명된 경비함의 진수식에는 해양경찰청 이승재 청장, 송인동 청장, 김명규 정무부시장,현대중공업 유관홍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경찰청장 부인 박영희 여사에 의해 진수됐...
서하경 2005년 05월 23일 -

소년체전 선수단 결단식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충북 청주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울산시선수단 결단식이 오늘(5\/23)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최만규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울산시선수단은 육상과 수영,축구,복싱 등 28개 종목에 576명의 선수와 290명의 임원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5년 05월 23일 -

현자 노사, 불법파견 교섭 무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에 앞서, 사측에 요구했던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교섭이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오늘(5\/23)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 노사간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사측이 나오지 않아 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불법파견 대국민 사과와 비정규직의 정...
2005년 05월 23일 -

대기업 취업미끼 금품수수 2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5\/23) 노조 간부에게 부탁을 해 대기업에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금품을 받은,52살 최모씨 등 2명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등은 지난해 11월, 29살 이모씨에게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로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세차례에 걸쳐 4천200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
홍상순 2005년 05월 23일 -

취업비리관련 3-4명 신병확보 나서
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취업비리와 관련해 추가로 전현직 노조간부 서너명에 대해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송하는 등 소환조사하기로 했으며 혐의점이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취업청탁과 금품수수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주 회사측 ...
2005년 05월 23일 -

"건설플랜트 사태 울산 이미지 타격 우려"
박맹우 울산시장이 최근 건설플랜트 노조의 사태가 새롭게 개선되고 있는 울산의 이미지를 또다시 노사 분규의 도시로 바꿔놓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5\/23) 열린 주간 업무 보고회에서 이와같이 말하고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업이 울산으로 오겠느냐며 과격 노사분규 도시라는 이미지를 없애는...
조창래 200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