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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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채용비리 국민께 사과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 간부 채용 비리와 관련해 오늘(6\/23) 기자 회견을 갖고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현자동차 이상욱 노조위원장은 오늘(6\/23) 기자회견에서 노조의 조직적인 취업비리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번 사건에 노조 간부가 연루된 만큼 국민과 조합원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
서하경 2005년 06월 23일 -

우리나라 결의안 첫 만장일치 채택
우리나라가 IWC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제출한 한반도 주변해역 밍크고래 공동조사 결의안이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IWC 총회에서 채택된 밍크고래 공동조사 결의안은 그동안 자원평가가 수행되지 못했던 밍크고래에 대해 일본과 러시아,중국 등 주변국들과 자원의 적절한 관리와 평가를 위한 협력이 절실하다...
2005년 06월 23일 -

한전 광주이전에 엇갈린 반응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울산시가 신청했던 한국전력은 광주로, 울산엔 석유공사 등이 이전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에 지역 낙후도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국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우선고려...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천601억원 신청
울산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지역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82개 사업에 천601억원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은 국가균형발전 특별 회계사업 가운데 지역개발사업에는 소도읍 육성과 외고산 전통 옹기마을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 농어촌 생활 환경 정비, 완충녹지 조성(25억), 방어진 순환도로 절개지 정...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5월 울산 수출 증가율 하락
지난 5월 울산지역 수출은 원화강세와 고유가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로 증가폭이 둔화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36억3천400만달러로 작년 5월에 비해 19.2% 상승하는데 그쳐 재작년 상승율 36.3%보다 상승폭이 17%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자동차 제품이 미국 현지공장 준공으로 ...
홍상순 2005년 06월 23일 -

아파트 분양으로 가계 대출 급증
울산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잇단 분양으로 가계 자금 대출이 두달째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가계자금대출이 483억원 늘어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384억원이 증가하는 등 아파트 분양에 따른 집단 대출로 인해 가계자금 대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기업자금대출은 지난 3월 133억원...
홍상순 2005년 06월 23일 -

일산진마을 현지개발방식 결정
30년간 끌어오던 일산진마을 개발 사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일산진마을 주민은 오늘(6\/23) 주거환경 개선 사업 방식을 정하는 주민 투표를 실시해 현지개발방식 114표, 공동주택 개발방식 36표로 현지 개발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일산진 마을은 지난 70년대초부터 유원지지구로 묶이면서 개발이 제한된 상태에서...
서하경 2005년 06월 23일 -

동해남부 연안 첫 냉수대 주의보 발령
부산 기장에서 경북 감포에 이르는 동해남부 연안에 올들어 처음으로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 일대 수온을 관측한 결과, 주변해역의 정상수온 20도씨에 비해 5도씨 이상 낮게 나타나 냉수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양식어민들에게 급격한 수온변화로 어류가 심한 스트레...
유영재 2005년 06월 23일 -

초등학생 75명 원인 미상 집단 식중독
남구 옥동의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70여명이 식중독에 걸렸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지만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을 일으킨 학생들은 교실 이동급식을 받는 고학년 학생들로 이들은 지난 16일 저녁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사흘동안 보건소와 인근 병원에서 ...
유영재 2005년 06월 23일 -

나흘째 최고기온 갱신
◀ANC▶ 오늘도 더우셨죠? 나흘째 계속해서 올들어 울산지역의 최고 기온을 갈아치우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작렬하는 태양으로 울산은 찜통이었습니다. 도심은 올들어 가장 무더워 최고기온이 33.5도, 울주군 상...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