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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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내일 총회개막
◀ANC▶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돼 왔던 IWC 연례회의가 총회가 시작되는 내일부터 공개로 바뀝니다. 포경, 반포경을 둘러싼 막판 외교전이 휴일인 오늘도 뜨거웠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내일(6\/19)부터 IWC 울산회의 총회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워크숍과 과학위원회, 실무위원회 회의가 비공개로 진행...
홍상순 2005년 06월 19일 -

업종별 경기전망과 고용전망 정반대
울산지역 3\/4분기 고용 전망 지수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조사됐지만 업종별로 보면 경기전망과 고용전망이 정반대로 나타나 실제 고용창출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업체를 대상으로 3\/4분기 고용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102.2로 2\/4분기 보다 소폭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홍상순 2005년 06월 18일 -

폐기물 야적장 화재 폐타이어 40톤 태워
오늘밤(6\/17) 9시45분쯤 울산 남구 장생포동 모 화력발전소 부근 폐기물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출동 4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번 화재로 수천개의 폐타이어 40톤이 전소되면서극심한 유독가스가 발생했으며, 대형송유관이 관통하는 인근 화력발전소까지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화재진압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
유영재 2005년 06월 18일 -

울산시 기업사랑 조례 제정 추진
울산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만간 기업사랑 관련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사랑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사전협의를 거쳐 입법예고한 뒤, 다음달 중으로 의회에 상정해 조례를 제정 공포할 예정입니다. 기업사랑 관련 조례안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기업과 기업인 예우 조항...
조창래 2005년 06월 18일 -

땅 1% 복지시설
◀ANC▶ 사회복지시설 건립이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이와같은 사회복지시설 부진난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새로 개발되는 주거지역에 대해서는 전체 용지의 1%를 사회복지시설 부지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시설이 낡아 기존 건물을 헐어낸...
홍상순 2005년 06월 18일 -

썰렁한 고래축제
◀ANC▶ 고래축제가 축제라는 무색할 정도로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IWC 국제회의라는 호재까지 있었지만 고래고기 판매논란과 특색있는 기획행사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SYN▶ 고래잡이 재현행사 거대한 고래와 어부들의 한판 승부로 흥겨운 잔치판이 열...
옥민석 2005년 06월 18일 -

청소년축구 브라질전 호반광장 단체응원
청소년 축구대회 예선전 마지막 경기인 브라질 전이 열리는 내일(6\/18)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대형 멀티비젼을 통해 경기가 생중계됩니다. 울산시는 청소년 대표팀 4강 진출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함성을 한군데로 모으고 2천2년 월드컵의 응원열기를 재현하기 위해 내일밤 10시30분부터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거리응원...
조창래 2005년 06월 17일 -

국회 산자위 울산 방문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늘(6\/17) 울산을 방문해 현대중공업과 남구 부곡동 TSM테크에서 산업 현장 실태 점검 활동을 벌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17) 산자위 소속 의원들에게 신일본 제철이 자국 조선소에게는 철강재 가격을 국제 가격보다 싸게 받고 있는 것처럼 국내 조선소도 값싼 철강재를 공...
최익선 2005년 06월 17일 -

여름철 어린이 베란다 추락조심
◀ANC▶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베란다쪽 창문을 열어 놓을 때는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17층 아파트에서 5살짜리 남자아이가 베란다 쪽으로 떨어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6\/17) 저녁 남구의 한 아파트 17층 베란다에서 놀던 5살짜리 남자아이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50여미...
서하경 2005년 06월 17일 -

아버지 살해한 아들 어머니 신고로 검거
◀ANC▶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아들이 한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폭행을 견디다 못한 어머니가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달 19일 숨진 70살 김모씨의 시신을 본 경찰들은 의아했습니다. 치매 노인이 숨졌는데 온몸에는 멍이 들었고 갈...
200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