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년예산 1조 6천 500억원 규모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은 1조 6천 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보다 천 300억원이 늘어난 1조 6천 500억원 규모의 내년 당초예산 요구액에 대해, 다음달까지 자체 심의를 거쳐 11월 11일 의회 의결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조성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부문에 중...
이상욱 2005년 09월 05일 -

학교내 안전사고 급증
◀ANC▶ 교실이나 복도,운동장 등 학교내에서 각종 사고를 당하는 학생들이 3년전에 비해 2배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른 소송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3년 중학생 김모군은 지도교사와 야구를 하다 오른쪽 눈을 크게 다쳐 실명위기에 놓이자 교육청을 상대로...
2005년 09월 05일 -

시내버스 이용 증가
◀ANC▶ 요즘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서비스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이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이 많은데, 시내버스 이용객도 크게 늘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료 환승제 등 달라진 서비스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사무실에서 자살(수퍼포함)
◀ANC▶ 어제(9\/4)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옥상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노사 모두 자살동기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9\/4) 오후 6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 사무실 건물 옥상에서 30살 류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사 오늘 21차 협상(아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5) 오후 2시부터 제21차 협상을 시작해 단체협약 11개, 별도요구안 24개 등에 대해 추석전 타결을 위한 의견조율에 나섭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협상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전환배치 문제는 계속 협상키로 했으며, 국제기본협약등 13개 안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태풍대비 비상근무 체제돌입
태풍 나비의 북상으로 울산지역도 오늘(9\/5) 오후부터 영향을 받게 됨에 따라 울산시와 각 구군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계 공무원들을 비상대기토록 하고 각종 재난시설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비상상황시 시민들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집안팎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
2005년 09월 05일 -

태풍 날씨
◀ANC▶ 태풍 나비가 북상함에 따라 울산지역의 상황도 궁금합니다. 먼저 태풍소식을 장진주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태풍상황---
최익선 2005년 09월 05일 -

무료환승제 이후 시내버스 이용 증가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가 대중교통 이용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무료환승제를 실시한 이후 월평균 678만명이던 시내버스 이용객이 767만명으로 13% 늘었습니다. 특히 교통카드 사용 건수는 265만여건에서 435만여건으로 무표 63.8%나 증가했으며 교통카드 ...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전국체전 시민자율 서포터즈 배정
울산시는 제86회 전국체전에 활약할 시민 자율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721개 기관과 단체의 경기장별,종목별 배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배정 현황을 보면 종합운동장에는 울산지방 경찰청과 덕양에너젠,동중학교 등 20개 기관과 단체, 축구는 울산시 교육청과 현대중공업 등 21개 기관,단체, 수영장은 울산지방법원 등 17개 단...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ST)현대차 비정규직 사무실에서 자살
어제(9\/4) 오후 6시30분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3층 옥상에서 30살 류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민 38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지난 4월 근무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