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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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공단 생산늘고 고용 줄어
울산과 온산공단의 지난달 생산과 수출이 늘어났지만, 고용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 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과 온산공단의 생산량은 1조8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7.4% 증가했고, 수출도 36억천만달러를 기록해 2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용규모는 구조조정이 ...
2005년 06월 29일 -

(R)어린이차량 보호제도 무용지물
【ANC】 어린이 통학 차량의 안전을 위해 당국이 어린이 차량 보호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는 데다 신고에 따른 혜택도 전혀 없어서 제도가 겉돌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 【END】 【VCR】 어린이들이 학원 통학차량에서 내립니다. 노란색으로 도색했지만 경광등이나 어린이 보호차량 안내 문...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국내 후보지 선정(R)
◀ANC▶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람사총회의 경남유치가 1단계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국내 후보지 경쟁에서 경남은 부산을 물리치고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최영태 기자 ◀VCR▶ 경남이 2008년 람사총회 국내 개최후보지로 낙점됐습니다. 부산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경남의 손을 들어주었습...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울산해경, 해난사고 다발 해역도 제작
해난사고 예방을 위해 해난 사고 다발 해역 특수 지도가 제작돼 어민들에게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 지도에는 울산 앞바다에서 해난사고가 잦았던 5곳의 해역 분포도와 각 해역의 특성, 대형 선박 항로도, 해상 사격구역 등 해난사고 방지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바다만들기의 ...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아침-울산]학교폭력 신고하나마나
◀ANC▶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피해 학생들에게 적극 신고하라고 권유하고 있지만 신고뒤 후속조치는 전혀 없습니다. 교육청과 학교가 경찰 조치만을 무작정 기다리는 사이 피해 학생은 보복이 두려워 학교에도 못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17살 우모군은 학교 운동장에서 3명의 ...
서하경 2005년 06월 29일 -

장마 주춤, 후덥지근한 날씨
울산지역 오늘(6\/29)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며, 오늘은 0.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내일까지 5밀리미터 내외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7도 높은 29.6도를 기록했으며, 습도가 80%를 오르내려 후...
2005년 06월 29일 -

울산대병원노조, 보건노조 탈퇴결정
울산대학교 병원노조가 전국보건의료노조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노조는 오늘(6\/29)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전체 대의원 만장일치로 상급단체인 보건의료노조 탈퇴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병원노조는 보건의료노조가 현장 중심의 노조 운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가 ...
서하경 2005년 06월 29일 -

경찰, 피서지 행락질서 계도.단속
경찰은 여름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행락질서 확립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피서인파가 많은 행락지에 임시 치안 센터를 설치해 행락객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주5일제가 본격화되면서 주말과 휴일에 행락객이 더 몰릴 것으로 보고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 -

귀가하는 여성 성폭행한 2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29)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돈을 뺏고 성폭행한 24살 임모씨에 대해 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22일 새벽 3시쯤 술에 취해 택시에서 내리는 23살 황모씨를 뒤따라가 수표와 현금 등 2백20여만원을 훔치고 황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5년 06월 29일 -

불륜의심 욕하는 동거녀 살해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6\/29) 불륜을 의심하는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44살 이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남구 무거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42살 박모 여인이 술에 취해 "누구와 바람을 피웠느냐"고 따지자 이에 격분해 박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