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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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 울산 산업현장 방문
◀ANC▶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오늘(1\/20) 울산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울산에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설립하고 비정규직 보호 전담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울산을 포함한 전국 화학 공장 밀집 지역 4곳에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
최익선 2005년 01월 20일 -

원재료 물가 6년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해 제조업체에서 사용하는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가 11%나 올라,6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지수는 110.9로, 전년인 2천3년에 비해 11.3%가 올라 외환위기 당시 98년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
2005년 01월 19일 -

중소기업 기술 업그레이드 사업 추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부터 대기업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술 업그레이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술 업그레이드 우선기업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파견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경영 기법과 마케팅,생산공정 등의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 방안까지 마련해 줘 울산지역의 협력...
2005년 01월 19일 -

현대차, 국내기업중 외국인 방문객 최다
현대자동차가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대표적인 산업체 견학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장을 비롯, 아산, 전주공장, 남양연구소 등 현대차를 찾은 외부 방문객은 모두 22만3천774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약 16% 증가했습니다. 내외국인 비율을 보면 내국인 20만3천147명으로 91%를 차지했...
2005년 01월 19일 -

길 건너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제(1\/18) 오후 7시 15분쯤 중구 태화동 제일중학교앞 도로에서 23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69살 김모할머니가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길을 건너던 김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5년 01월 19일 -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 훔친 1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9)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16살 김모군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 중구 학성동 모 빌라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도구를 사용해 문을 연뒤 3만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80...
서하경 2005년 01월 19일 -

유사휘발유 판매 업자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9)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남구 야음동 28살 박모씨에 대해 석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자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일부터 모 케미컬이라는 업체를 차려놓고 에나멜 시너와 소나시너를 섞어 가짜 휘발유로 팔아 지금까지 8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
2005년 01월 19일 -

희망 2005
다음은 희망 2005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한 분들입니다. ------------------------------------------- GTC(주) 대표 김진의 2,000,000 덕신초등학교 201,340 평창2차 아파트 부녀회 200,000 약사동 사랑채 대표 신원배 200,000 아이사랑 어린이집 136,000 복산2동 청년회 자율방범대 100,000 임환일 100,000 약사동 방위협...
2005년 01월 19일 -

두꺼비집 사기극성(R)-진주
【 ANC】 최근 혼자사는노인들에게 전기안전시설을 교체해 주겠다며 돈만 가로채는 사기행각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한전 측은 이런 피해를 겪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박민상 기자 ! 【 END】 【 VCR 】 70살 김정숙씨의 집에 지난 주 한전직원이라고 밝힌 사람이 찾아와 전기안전점검을 했습니다. 그...
2005년 01월 19일 -

*[RR]집을 고쳐드립니다
◀ANC▶ 요즘 TV프로그램에서 하는 집 고쳐주기 이벤트 많이들 보시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에는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나섰습니다. 보름뒤 완성될 시각장애인을 위한 러브하우스 황재실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동구 수정동의 한 고지대 마을. 망치소리가 조...
200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