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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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울산 주역)작물재배 선구자
◀ANC▶ 12년전 울산에서 처음 방울 토마토 재배에 나선 농민이 있었습니다. 을유년 새해에는 어떤 포부를 세웠는지 홍상순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 곡천앞뜰) 올해 54살인 최정식씨는 9개월째 새 농사터를 꾸미고 있습니다. 시설 하우스 면적은 만6천평으로 4천평이 더 넓어졌습니다...
홍상순 2005년 01월 17일 -

타이틀
2005년 01월 17일 -

현대차 노조,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7) 기자 회견을 갖고 만여명에 이르는 사내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을 위해 회사측에 요구해 회사측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자 회견에서 불법파견으로 판정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만여명을 회사가 직접 정규직으로 고용...
최익선 2005년 01월 17일 -

원전시설 집중 공론화 파장
◀ANC▶ 최근 신고리원전 1,2호기 사업승인에 이어 산업자원부에서 핵폐기물 처리장 신설 등 원전 시설 울산집중화를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핵발전소반대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정부가 기습적으로 신고리원전 1,2호기 ...
2005년 01월 17일 -

설해대책 몇점?
◀ANC▶ 울산시의 신속하지 못한 제설작업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염화칼슘 살포기 등 제설장비는 단 몇대에 불과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폭설이 뒤덮은 도로를 제설차량이 ?고 지나간뒤 염화칼슘과 모래를 실은 차량이 전용기계를 통해 살포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제설작업의 모...
조창래 2005년 01월 17일 -

폭설로 울산 출근길 큰 불편
46년만에 10cm 이상의 폭설이 내린 울산지역은 밤사이 쌓인 눈이 얼어붙은 데다, 일부 도로는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출근길 한 때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1\/17) 최저기온이 영하 1도로 밤사이 쌓인 눈이 대부분 얼어붙었고,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이면도로...
유영재 2005년 01월 17일 -

대곡댐 이설도로 안전시설 보완 요구
울주군은 두동면 대곡댐 이설도로의 문제점이 보도되자 안전시설 추가보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도로관리 업무를 인계받지 않겠다며 대곡댐 건설단이 요청한 도로사용 개시공고를 거부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말 임시개통한 대곡댐 이설도로 3km구간이 경사가 심하고 햇볕이 제대로 들지 않아 사고 우려가 높은 ...
홍상순 2005년 01월 16일 -

수출 자동차,수입 원유 가장 많아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은 자동차이고 수입은 원유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수출실적은 371억3천여만달러로 2천3년에 비해 35%가 늘어났으며,수입은 308억2천여만달러로 31%가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수출의 경우 자동차가 117억8천여만 달러로 전체의 31%를 차지해 가...
2005년 01월 16일 -

공공기관 10개 배정될 듯
이르면 다음달 지방이전이 확정되는 수도권 공공기관은 10개 정도가 예상되고 있으며 울산시도 이에 대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한전을 비롯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산업기술시험원,노동연구원 등 지역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이전을 요청한 바 있으며 10개의 이전대상기관이 확정될 경우 예상되는 임직원 2...
2005년 01월 16일 -

지금 울산은-기업과 도시경쟁력(일)
◀ANC▶ 울산에도 올해 최고의 화두는 경제이고,기업은 울산의 존재 이유라고 얘기합니다.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기업에서 찾을수 있기 때문인데,울산에서도 새해부터 기업사랑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만들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 집중취재 김철중기자- ◀VCR▶ 통계청이 최근 놀라운 조사 결과 하나를 ...
200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