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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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회수제 홍보 부족
◀ANC▶ 물건에 고유번호를 기재해 도난이나 분실시에 주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고유번호 회수제가 실시됩니다. 그러나 아직 홍보가 부족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9개월이 넘도록 유류품 보관소를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들 입니다. 주인을 알 수 없어 경찰도 손쓸 방법이 ...
서하경 2005년 04월 04일 -

석유제품 수출 호조, 내수 회복
지난해 사상 처음 백억달러를 돌파한 석유제품 수출이 올해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고, 감소하던 국내소비량도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오늘(4\/3) 올 2월까지 석유제품 수출은 3천8백만배럴. 17억6천만달러가량으로 지난해 보다 물량은 5%. 금액은 33.1%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소비도 ...
2005년 04월 04일 -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울산시는 고속철 개통과 국립대설립 등 앞으로의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는 2천21년을 목표로 한 도시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하기로 하고 내년 4월까지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오는 2천10년 고속철개통과 역세권개발, 국립대설립 등 도시여건 변화가 ...
2005년 04월 04일 -

건설 플랜트 노조 파업 장기화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17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회사들의 피해가 이번주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이번주부터 SK 등 석유화학업체의 정기 보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있어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에 따른 보수 공정 차질이 불가피 한 실정입니다. 일부 기업체의 경우 건설...
최익선 2005년 04월 03일 -

남구의회 포경허용 주장
울산 남구의회는 오늘(4\/3) 국내에서 제한적인 포경이 허용돼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남구의회는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항이 포경이 금지된 이후 쇠락하고 있다며, 장생포 발전을 위해서 상업포경은 아니더라도 제한적인 포경은 허용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포경이 금지된 이후 고래의 개체수가 ...
2005년 04월 03일 -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호 내일 입항
해양생태계 보호와 고래보호 활동을 펼치는 국제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레인보우 워리어 2호가 내일(4\/4) 오전 울산 장생포항 일반부두에 입항합니다. 지난달 18일 인천항에 입항한 그린피스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위기에 처한 고래류 보호 캠패인에 들어가 제주와 포항,부산 등 한국 연근해를 순회한 뒤 국제포경...
조창래 2005년 04월 03일 -

지역노사정위원회 구성 관심
민주노총이 중앙 노사정위원회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울산시 노사정 위원회 구성도 운영에도 관심이 모우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주노총이 중앙 노사정위원회 복귀 방침을 정한만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도 지역 노사정위원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관련 협의에 나서겠다...
최익선 2005년 04월 03일 -

지금 울산은-나눔.기부문화 확산(일)
◀ANC▶ 지난 1월 울산에 문을 연 ‘아름다운 가게‘운영에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아, 울산지역에 나눔.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금 울산은- 나눔.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가게를 김철중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아름다운 가게‘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기...
2005년 04월 03일 -

[아침-울산]서민 울리는 부업사기 (최종-수퍼)
◀ANC▶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는 서민들을 노린 부업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교묘한 계약서로 가입비를 챙기는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액자 밑그림에 간단히 색칠만 하면 돈을 준다는 광고가 정보지 곳곳에 실려있습니다. 회사 경비일을 하는 할아버지는 솔깃한 생...
유영재 2005년 04월 03일 -

교황 서거 울산도 추도 분위기
휴일인 오늘(4\/3) 새벽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거하자 울산지역에도 교황을 애도하는 추모미사가 일제히 열리는 등 경건한 휴일을 맞고 있습니다. 천주교 각 교구는 교황의 서거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천주교 신앙인의 영적 인도자를 잃은 성직자와 신자들이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며 애도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조창래 200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