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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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학생이 성적 우수
◀ANC▶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점수가 높았으며, 도시와 농촌지역간 학력 격차는 1년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이번 학력 평가에서 울산지역 초등학교 남학생의 평균 성적은 81.93점인데 반해 여학생은 8...
최익선 2005년 02월 04일 -

결의문 채택 했지만...
◀ANC▶ 시의회가 오늘(2\/4) 원전건설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산자부가 이미 원전 건설을 강행하는 시점에서 결의안 채택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회의적인 반응도 만만치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는 오늘(2\/4) 임시회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 울산핵단지 결사반...
조창래 2005년 02월 04일 -

불황에 세뱃돈도 줄어들어
불경기 여파로 기업체 직원들의 명절 세뱃돈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직원들에 따르면 올 설에 준비한 세뱃돈은 평균 10만 7천원으로 이는 지난해 14만 9천원에 비해 4만2천원이 줄어든 것입니다. 또 6-10만원을 세뱃돈으로 준비하는 직원이 27%, 11-15만원 22%를 차지했으며, 3만원 이하 자린고...
서하경 2005년 02월 03일 -

베이징 현대,지난달 중국내 판매 1위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 현대가 지난달 2만 508대를 팔아 월간 판매에서 중국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중국에서 영업중인 자동차 메이커 가운데 최단기간 2만대 돌파 기록입니다. 베이징 현대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전달의 만 5천 937대보다 28.7%,1년전 6천515대보다 무려 215%나 각각 늘어난 것입니...
2005년 02월 03일 -

"결국 갈아 엎어야 하네.."(R)-진주
【 앵커멘트 】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 가격 파동이 우려되자 정부가 농민들에게 돈을 줘 가면서 재배면적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생산비도 되지 않는 평당 천원만 받고는 밭을 갈아 엎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지종간 기자 ! 【 END 】 【 VCR 】 대표적 월동작물인 양파ㅂ니다. 최근 ...
2005년 02월 03일 -

*대체-[광역R=마산]"습지보전 한목소리"
◀ANC▶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어제부터 창녕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람사총회 경남유치를 위한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태 기자의 보도\/\/\/\/ ◀VCR▶ 생태계의 보고이자 국내 최초의 람사습지, 우포늪이 있는 고장 창녕에서 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마련...
2005년 02월 03일 -

지방시대
2005년 02월 03일 -

신임 울산지법원장에 박용수 판사
대법원은 오늘(2\/3)자로 단행된 고등법원 부장판사급에 대한 인사에서 울산지방법원장에 박용수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임명했습니다. 박용수 신임 법원장은 올해 56살로 경남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시 15회로 법조계에 입문해 밀양지원장과 부산동부지원장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변동걸 울...
이상욱 2005년 02월 03일 -

"국립대 신설 고집 버려야 한다" 주장 제기
울산시가 국립대 신설만 고집할 경우 대학 이전의 기회도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치분권 울산연대는 오늘(2\/3) 시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임 교육부총리 임명이후 대학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울산시도 국립대 신설만 고집하지 말고 이전 문제에 대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주...
조창래 2005년 02월 03일 -

울산.온산공단 고용인원 감소
울산과 온산공단 입주.가동업체가 크게 늘어나고 산업활동의 성장세도 유지된 것과는 달리 고용인원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온산 산업단지 가동업체는 717곳으로 1년 전 보다 52개나 늘어났으며, 생산과 수출도 16.1%와 24.9%가 각각 늘어 났습니다. 그러나 이들 산...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