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해경, 항포구 치안 확보 총력(월)
울산해양경찰서는 항구와 소규모 포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항.포구 일대 치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본격적인 출어에 들어간 오징어 채낚기와 다음달부터 조업에 들어가는 멸치잡이를 위해, 타지역 어선이 울산 항포구에 대거 입.출항하면서 치안수요가 급격히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
유영재 2005년 06월 07일 -

(광역)장애아동 위한 학교(6\/6진주)
◀ANC▶ 장애아동을 돌보는 데 필요한 ] 정보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현재로써는 절대부족한 실정입니다. 진주YWCA의 장애아동 어머니 나오미학교를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 V C R ▶ 강의실에서는 그림 그리기가 한창입니다. 그림을 서로 교환해 보충해 주고 완성된 그림을 가지고 나와 느낌을 발표합니다....
최익선 2005년 06월 07일 -

(아침)도심하천 화학물질 악취 소동(최종-수퍼)
◀ANC▶ 주택가를 가로지르는 하천에서 원인모를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바람에 밤사이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관할 당국은 하천으로 흘러든 화학물질이 원인으로 보고, 밤새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을 지나는 하천이 우유빛을 띄고 있습니다. 희뿌연 물질이 섞인 듯 기...
유영재 2005년 06월 07일 -

현대차노조 63% 파업 적극 동참 시사
현대자동차 노조원들은 임단협때 노조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아 파업에 돌입할 경우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원 2천 1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임단협 때 노조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파업에 돌입할 경우 조합원의 68.2%가 적극 참여...
서하경 2005년 06월 07일 -

굴화리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세입자 마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일부 지역에서 시공사 측과 세입자측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굴하리 20여가구의 세입자들은 지금까지 10년이 넘도록 살아온 자신들을 이주비 없이 내쫓는 것은 부당할 뿐 아니라 시공사에서 전기와 물을 끊으면서 세입자들을 내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시공사인 ...
서하경 2005년 06월 07일 -

울주 남부권 한전유치 방폐장 동의
울주군 남부권에 한전 본사와 산하기업이 이전 할 경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 방폐장 유치 수용에도 동의하겠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로 구성된 고향을 사랑하는 모임은 오늘(6\/7)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 앞으로 진정서를 내고 한전이 울산으로 옮겨진다면 방폐장 설치에도 동...
조창래 2005년 06월 07일 -

교육감 선거방식 결정안돼 혼란 가중
교육감 선거 방식을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전환하는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가 늦어지면서 현 교육감의 임기 만료를 2달여 앞둔 울산 교육계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교육감 선거방식을 직선제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한 교육지방 자치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중에 있으나 이번 6월 임시국회 통과가 ...
최익선 2005년 06월 07일 -

박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 당부
박맹우 시장은 오늘(6\/7) 간부회의를 통해 올해 국가 예산 편성에서 울산 관련 예산이 최대한 많이 반영되도록 총력전을 펼치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각 부처가 기획예산처에 예산 심사를 요청하는 시한이 지난달 31일까지였지만 예산 신청이 오는 24일까지로 연기된 만큼 예산 확보 노력이 부족한 부서는 중앙부처...
조창래 2005년 06월 07일 -

해경, 신풍호 일본측 자료 공식요구
울산해양경찰서는 일본해상보안청에 대해 일본순시정의 신풍호 검문 당시, 일본이 촬영한 비디오 전분량과 GPS 연동 레이더 자료 등을 보내 줄 것을 공식 요청햇습니다. 해경은 일본측의 자료를 모두 넘겨받아 신풍호 선원들의 진술과 대조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해경은 또 신풍호 선장과 선주 등이 선원폭행과 선체파손...
유영재 2005년 06월 07일 -

무거천 악취소동 원인 못찾아
어젯밤(6\/7) 남구 무거천 화학물질 유출과 관련해 긴급 방제 작업은 완료됐지만, 정확한 오염원 출처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인근 건설 공사 현장에서 페인트 작업 후 남은 휘발성 시너 등을 하수관을 통해 버린 것으로 보고, 오늘(6\/7) 오전부터 단속반을 인근 공사 현장에 투입해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별...
유영재 200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