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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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치위생과 신설
울산과학대학에 내년부터 치위생과가 신설됩니다. 울산과학대는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2천4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때부터 3년제 과정의 치위생과를 신설해 신입생 4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학측은 현재 부산과 울산인근 지역의 치과 병의원 수가 천200여개에 달하지만 치과 위생사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
한동우 2003년 09월 16일 -

오염신고보상금제 정착
지난해 첫 도입됐던 해양오염신고 보상금 제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해양오염 신고접수 건수는 4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가 늘어났으며 보상건수도 9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50% 늘었습니다. 해양오염신고 보상금제도는 해양오염 민간 감시체제 구축과 자율적인 주민 신...
홍상순 2003년 09월 16일 -

울산시민 정주 의식 높아져
울산시가 시민 5천여명을 상대로 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들의 정주 의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항목 가운데 다른 지역으로 이주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 36.6%가 이주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으나,3년전 조사의 48.1% 보다는 11.5% 포인트가 낮아졌습니다. 이와같이 다른 지역으...
최익선 2003년 09월 16일 -

교육청,교육협력 체결위해 방러
최만규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울산시교육청 대표단 7명이,러시아 연방 연해주 교육과학부와 교육협력에 관한 합의서 조인식 을 위해 내일(9\/17) 출국합니다. 이들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블라디보스톡시를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과 두 도시간 교류협력 확대와 교육관련 정보교환 등을 위한 조인식을 가진 뒤,재외동포 ...
한동우 2003년 09월 16일 -

NEIS 재인증률 울산 60%로 저조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재인증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 가운데,울산의 경우 교사들의 재인증률이 60%선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NEIS 인증서 유효기간인 1년이 지나 다시 갱신을 해야하는 대상자 7천180명 가운데 지금까지 4천300여명이 갱신 절차를 마쳐 재인증률이 60%에 달...
한동우 2003년 09월 16일 -

시정홍보위원.홍보대사 위촉키로
울산시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가 선정돼 시민의 날때 위촉됩니다. 울산시는 가수 윤수일씨와 개그맨 김영철씨 등 울산 출신 또는 울산과 관련이 있는 연예인 8명을 울산홍보 대사로 선정해 시민의 날인 다음달 2일 위촉장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주요시책과 현안을 시민에게 알리고 지...
최익선 2003년 09월 16일 -

부정 여권 발급 피의자 2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외사계는 무허가대출 알선업을 운영하면서 여권을 부정발급 받은 뒤 이를 여권 밀매 조직에 팔아 넘기려 한 남구 무거동 31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정상적인 대출이 힘든 신용불량자 등에게 무이자 대출을 해 주겠다며 광고해...
조창래 2003년 09월 16일 -

흉기위협 강도 강간 3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9\/16) 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부녀자 혼자 잠자는 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고 성폭행 한 모세차장 종업원 38살 이모씨에 대해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동구 전하동 44살 김모씨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을 하는 등...
조창래 2003년 09월 16일 -

울산 전교조 교사 401명 징계
지난 4년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전교조 교사 400여명이 주의와 경고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9년 7월이후 지금까지 연가투쟁 등과 관련해 초등 50명과 중학교 176명,고등학교 175명 등 모두 401명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주의와 경고 등의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또 전교조...
한동우 2003년 09월 16일 -

태풍 ‘매미‘ 피해농민 목매 자살
태풍 ‘매미‘로 농사를 망친 3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9\/15)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택지지구 어린이놀이터에서 부산시 북구 덕천동 31살 이모씨가 등나무 기둥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56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부산에서 깨농사를 지...
조창래 2003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