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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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훔친 2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7) 상품권 판매업소에 침입해 현금과 상품권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4살 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상품권 판매소에 사람이 없는 틈을 이용해 들어가 현금 130만원과 문화상품권 등 3백여만원 ...
옥민석 2004년 09월 07일 -

빚 변제 안한 주유업자 구속
울산지검 형사 3부 김재구 검사는 오늘(9\/7), 변제능력도 없으면서 주요소 운영자금으로 거액을 빌려 가로챈 울주군 서생면 55살 조모씨에 대해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천년 11월, 울주군 서생면 상남리에서 모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주유소 운영자금이 모자란다며 김모씨등 3명으...
이상욱 2004년 09월 07일 -

서민생활 궁핍, 잦은 폭행으로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서민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돈 문제‘ 등으로 빚어진 사소한 시비가 폭행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9\/6) 오후 2시쯤에는 밀린 임금 72만원을 주지 않는다며 모 건설회사 현장 인부인 중구 반구동 54살 김모씨가 현장소장을 흉기로 찔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또, 어제 하루동안 중구 남외...
유영재 2004년 09월 07일 -

제 2청사 건립 시의회통과 진통예상
울산시의 제 2청사 건립계획이 2년만에 예산이 두배로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년도 시의회 예산안 심의에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2년 당초 계획당시 320억원이던 건립예산이 설계안 확정이후 면적과 관련 내부 시설 증가,공사비 단가상승, 물가상승 등으로 두배에 가까운 624억원...
2004년 09월 07일 -

울산시민단체, ‘부정부패신고센터‘ 개설
부패방지위원회와 울산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9\/7) 울산문수컨벤션센터에서 단체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부정부패신고센터 개설과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신고센터는 중구 태화동에 사무실을 두고 흥사단과 경실련,YMCA, YWCA, 환경운동연합, 참교육학부모회, 민주시민회, 여성의 전화, 참여연대 등이 공...
조창래 2004년 09월 07일 -

일부 버스 첫차운행 거부로 시민 불편
일부 버스회사의 노사 마찰로 인한 운행 거부로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학성여객과 신도여객 노조는 오늘(9\/7) 첫차 운행을 거부하며 버스의 30%를 운행하지 않았으며 이 여파로 오전동안 버스 운행노선 시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동구지역의 경우 출퇴근 시간인 새벽 시간대 일...
서하경 2004년 09월 07일 -

태풍으로 `울산 신항‘ 기공식 취소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오늘(9\/7) 오전 11시 남구 황성동 신항만 건설현장에서 가질 예정이던 울산 신항 민자 1-1 단계사업 기공식이 취소되고 오는 15일 사업추진 설명회가 대신 열립니다. 이번 공사는 6개 건설업체가 공동 출자한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측이 모두 천894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9년까지 온산항 북방...
조창래 2004년 09월 07일 -

울산항공기 운항 전면 중단 (수정)
제18호 태풍 ‘송다‘가 몰고 온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해 울산공항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9\/7) 아침 7시 김포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 제주행도 결항됐으며 오늘 마지막 편인 김포행 저녁 7시 비행기도 운항이 중단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에는 아침부터 오후 5...
유영재 2004년 09월 07일 -

태풍 ‘송다‘ 영향에서 벗어나
제18호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 오늘(9\/7) 강한 바람과 함께 108.5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서생면 신리 앞바다 등 해안가에서는 해일피해와, 출하를 앞둔 배 등 낙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북구 시례교 등 잠수교가 물에 잠겨 교통이 통제됐고 특히 공단도로가 일부 침수되면서 화물수...
유영재 2004년 09월 07일 -

참전용사 70대 노인, 신병비관 자살
어젯밤(9\/6) 11시 40분쯤 중구 복산동 72살 서모 노인이 태화동의 모 유치원 옥상에서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국가 유공자인 서노인이 한국전쟁 참전 당시 다친 발목 등 부상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영재 2004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