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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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렬 교육감 예비후보 사퇴
구광렬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3/9) 기자회견을 갖고 천창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했습니다. 구 후보는 고 노옥희 교육감의 뜻을 계승, 발전시킬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물러나기로 했으며 천창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흥일, 이성걸 후보에 이어 구광렬 후보까지...
홍상순 2023년 03월 09일 -

성인 PC방에 도박사이트 설치해 운영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도박사이트를 개설해 국내 성인 PC방에 퍼뜨리고 수억원씩을 챙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4억2천여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또, A씨 동생이자 공범인 B씨와 C씨에겐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각각 3억원과 2억4천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2020년 2월부터 이듬해 8...
이다은 2023년 03월 09일 -

주행거리 줄이는 탄소중립 차량에 최대 10만원 지급
울산시가 주행거리를 줄이는 탄소중립 포인트 차량 2천802대를 모집합니다. 휘발유나 경유,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운행하는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 운전자는 1년간 주행거리를 줄인 정도에 따라 2만원에서 1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은 탄소중립 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최지호 2023년 03월 09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3년 연속 혁신생태계 선정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경자청과 테크노파크, 산학융합원 등이 공동 참여해 국비 3억원을 확보했으며 미래 이동 수단과 화학 신소재, 수소·저탄소 에너지 등과 관련한 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경자청은 지난 2년 동안...
최지호 2023년 03월 09일 -

현대차 사내 스타트업 4곳 분사
현대차그룹의 사내 스타트업 4곳이 독립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 배송 봇과 선박적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내 스타트업 4곳을 분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천년부터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까지 창업한 76개 스타트업 가운데, 30개 기업이 독립 분사했다고 설명...
이상욱 2023년 03월 09일 -

SK가스, LPG 취약계층에 100억 원 투입
SK가스가 LPG 사용 고객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취약계층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1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K가스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생계형 LPG 차주와 한부모 가정 어린이, 복지시설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50억원의 기금을 추가로 마련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
이상욱 2023년 03월 09일 -

울산지역 조합장 선거, 19곳 중 12곳 현직 연임
어제(3/8)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개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조합장 19명 중 12명의 현직 조합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개표 결과 농소와 두복, 범서 등 농협 10곳과 축협, 수협 등 12곳은 현직 조합장이 당선됐으며 강동과 벙어진 삼남 등 농협 6곳과 산림조합은 새로운 조합장이 선택...
정인곤 2023년 03월 09일 -

학생 유권자, 보궐선거 외출·조퇴 허용
울산시교육청은 보궐선거 당일 투표에 참여하는 만18살 이상 학생 유권자는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외출이나 조퇴 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 확인증을 제출하면 모두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학습권 보장을 고려해 가급적 사전투표기간인 4월1일 토요일 투표를 권하기로 했습니다. 보궐선거 투표권이 있는 ...
홍상순 2023년 03월 09일 -

낮까지 적은 비, 건조함은 계속... [울산 날씨 (3.9)]
[낮까지 비 조금... 대기 건조함은 계속]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지, 벌써 2주 쨉니다. 거기에 오늘도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크겠습니다. 야외활동을 할 때는 라이터 등의 인화성 물질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5mm 미만의 적은 양의 비...
성예진 2023년 03월 09일 -

[경남] "지리산을 그대로" 저지 움직임 본격화
[앵커] 지리산에는 케이블카 설치 뿐 아니라 산악열차가 시범 운행될 예정됩니다 . 또, 국도를 연결하기 위한 터널 공사도 추진되고 있고 있어 지리산을 지키기 위한 시민*사회 단체의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입니다. [리포트] 환경부의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조건부 승인은 지리산에도 영향을 끼치고 ...
유영재 2023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