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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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월세 비중 급증..10건 중 6건 월세
울산지역 임대차 계약 가운데 월세 계약건수가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부동산등기광장에 따르면 11월 울산 주택 월세 거래량은 1천 460건으로, 전체 전월세 거래의 58.2%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의 지난해 월세 비중은 48.0%에 머물렀지만 올해 1월 월세 비중이 50.6%로 올라선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
이상욱 2022년 12월 18일 -

울산중기청, 24~25일 윈·윈터 페스티벌 개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연말 중소·소상공인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참여하는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울산에서는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중구 눈꽃축제와 연계한 특별판매전행사가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 간 열리고, 그 밖에 구군에서는 16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별...
이상욱 2022년 12월 18일 -

동구청, 내년 1월 조직 개편 예고
민선 8기 동구청이 복지와 문화, 노동자 지원을 중점으로 두고 내년 1월 조직 개편을 진행합니다. 동구청은 경제복지국의 명칭을 경제환경국으로 바꾸고 복지문화국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해양관광정책실이 폐지되는 대신 관광과와 해양농수산과가 신설되며 일자리정책과 소관이었던 노사관련 시책은 경제진흥과가 전담하...
이용주 2022년 12월 18일 -

울산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집단급식소 50곳 선정
울산시가 식중독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집단급식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 8개월 동안 지역 내 집단급식소 1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과 시설 환경, 식재료 보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석유공사, 격동초, 울산대병원, 삼성SDI 등 우수 급식소 50곳을 선정했습니다. 우수집단급식소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식품안전인...
최지호 2022년 12월 18일 -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불.. 작업자 6명 대피
오늘(12/17) 새벽 5시 58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 있던 작업자 6명은 불이 확산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정인곤 2022년 12월 17일 -

문수축구경기장에 '공공 야외빙상장' 개장
문수축구경기장 야외주차장에 겨울을 맞아 야외빙상장이 조성돼 오늘(12/17)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가 조성한 야외빙상장에는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이 갖춰져 있으며 내년 2월 1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요금은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2천 원이며 현장 발권은 물론 울산공공야외...
정인곤 2022년 12월 17일 -

성탄절 맞아 트리 점등식·대합창 행사 열려
성탄절을 8일 앞둔 오늘(12/17) 울산기독교총연합회는 남구 울산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트리 점등식과 합창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지역 기독교 연합 찬양대와 시민 등 약 3천 여명이 참석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열고 온누리에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연합회는 다음 달 27일까지 달동문화공원 인...
정인곤 2022년 12월 17일 -

오늘 낮 최고 5도..내일 아침 영하 7도 강추위
오늘 울산 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3도, 낮 최고 5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7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보됐고, 한 낮 기온도 0도에 머물며 오늘보다 매서운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건조 ...
정인곤 2022년 12월 17일 -

석유화학 구조고도화·업종대전환 탄력받나?
[앵커] 정부가 울산을 비롯한 전국 3개 석유화학단지를 업종특례지구로 지정하는 등 친환경 신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전체 석유화학산업 매출을 150조원으로 늘린다는 계획인데, 굴뚝산업 위주의 울산 석유화학단지의 구조 고도화와 업종 전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2년 12월 16일 -

'음주운전 2번에 벌금 최소 1천만 원'.. 집중단속 예고
[앵커]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연말이 찾아오면서 요즘 단체 회식 등 각종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음주 운전 적발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