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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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마무리.. 9년만에 무분규 타결
한 차례 부결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가 새롭게 마련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15) 전체 조합원 6천660명 가운데 6천179명이 참여해 3천551표의 찬성표를 던져 찬성률 57.4%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9년만에 파업 없이 임단협을 마무리한 현대중공업 노사...
정인곤 2022년 12월 15일 -

오늘 아침 영하 6.8도 올 겨울 최저..낮 최고 6.5도
오늘(12/15) 아침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8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 낮에는 기온이 풀리며, 낮 최고 기온이 6.5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영하 2도에서 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2년 12월 15일 -

광역시 첫 문화도시, 국비 100억 지원[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광역시 첫 문화도시! 국비 100억 지원🎵👨🎨울산 시민들께 좋은 소식 하나!울산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대요!!응?? 울산이 문화도시?🤔 산업도시에서 문화생태도시로의 변화를 꾀했던 건 사실이지만 갑자기 문화도시라니요?일단 여기서 말하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먼저 한 번 살펴보면요..정...
강지혜 2022년 12월 15일 -

[나누면 더 따뜻] 코로나로 생업 힘들어도 1억원 기부
[앵 커] 울산MBC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생업인 꽃가게 운영이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을 쾌척한 70대 기부자를 소개합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전 6시가 되면 영업을 시작하는 울산의 한 꽃집. 주...
윤수미 2022년 12월 14일 -

높은 검거율에도 금은방 털이 기승..왜?
[앵 커] 높은 검거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금은방을 노린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범죄 기술을 익히지 않아도 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귀금속의 유혹이 강하다보니,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범죄에 가담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어제(그제) 발생한 울산 중구...
정인곤 2022년 12월 14일 -

부울경 메가시티 사실상 폐지 수순
[앵커] 부울경 메가시티를 향한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는 특별연합 규약을 폐지하자는 안건이 울산시의회와 경남시의회 상임위 심사를 같은 날 통과했습니다. 부산시의회의 결정이 남아있지만 '부울경 메가시티'는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민선7기 때 부울경 특별연합을 추진했던 더불어민주당은 강력 반발하고 ...
최지호 2022년 12월 14일 -

울주군, 임산부·난임부부 교통비 100만원 지급
울주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역 임산부와 난임부부 진료를 위한 교통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전국 지자체 최대 수준으로, 예산 6억3천만원은 울주군이 모두 자체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울주군에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와 난임 시술 여성이며, 교통비는 ...
이상욱 2022년 12월 14일 -

오늘 아침 최저 영하 3.5도..건조주의보 다시 발효
오늘(12/1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5도까지 떨어졌으며, 한 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기고은 7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을 기해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됐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
조창래 2022년 12월 14일 -

울산페이 내일 오전 9시 발행 재개
예산 조기 소진으로 중단된 울산페이가 내일(12/15) 오전 9시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추경 예산으로 19억4천500백만 원을 확보해 울산페이 발행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종전과 동일한 20만원이지만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5%로 하향 조정됐...
유영재 2022년 12월 14일 -

코로나에 적자 가중..목욕탕 줄줄이 폐업
울산지역 목욕 업계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 대중목욕탕은 지난 2019년 196곳에서 이달 기준 178곳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세대를 주 고객으로 하는 목욕탕일수록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