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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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 이동 불빛쇼 25일까지 시범운영
울산시는 중구 성남동과 남구 삼산동을 잇는 울산교에서 오는 25일까지 이동 불빛쇼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 불빛쇼는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30분마다 10분동안 펼쳐치며 도시 빛 예술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입니다. 울산시는 시범 운영 후 주변 상가와 시민들의 의견 수렴 후 보완 작업을 거쳐 ...
홍상순 2022년 12월 13일 -

울산, 전국에서 신혼부부 감소폭 최대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지역의 신혼부부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혼부부는 2만4천여 쌍으로 전년 대비 11.2%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신혼부부 가운데 절반 이상이 경기와 서울, 인천에 거주했으며 ...
정인곤 2022년 12월 13일 -

입원 거부 당하자 흉기 난동 40대 징역 4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입원시켜주지 않는다며 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직원들을 협박한 4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월 울산의 한 병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직원들에게 겨누고 고함을 치면서 협박하며 20분가량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 병원에 찾아가기 전 다른 병원 주차장...
이용주 2022년 12월 13일 -

떼까마귀 홍보 위한 '까마귀 똥' 행사 취소
ㅚ지난해 태화강 떼까마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던 까마귀 배설물 행사가 올해는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우비를 입고 떼까마귀 군무를 감상한 뒤 배설물에 맞으면 5만원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고병원성 AI의 영향 등으로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
정인곤 2022년 12월 13일 -

이브닝> 청정 블루 암모니아 세계 첫 울산항 입항
사우디에서 세계 최초로 상업 생산된 청정 블루 암모니아가 울산항에 첫 입항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블루 암모니아는 사우디 사빅사에서 생산한 2만 5천 톤으로, 세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을 받은 청정 암모니아입니다. 블루 암모니아는 그린 암모니아에 비해 생산 단가가 10배 이상 낮고 수소로 환원이 쉬운 장점이 있으...
이상욱 2022년 12월 13일 -

임단협 부결된 현대중 노사.. 새로운 잠정합의안 마련
지난 8일 조합원 투표에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현대중공업노사가 새로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기존에 마련된 기본급 8만 원 인상, 지역·복지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350만 원 지급 등에 더해 30만 원이던 상품권 지급 규모를 50만 원으로 늘리고 배우자 종합검진 조건을 완화하는 안을 추가했습니...
정인곤 2022년 12월 13일 -

노옥희 교육감 보궐선거 내년 4월 5일
노옥희 교육감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후임을 선출하는 보궐선거가 내년 4월 5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공직선거법에는 보궐선거를 자치단체장은 4월 첫번째 수요일과 10월 첫번째 수요일, 의원은 4월 첫번째 수요일에 실시하는 것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는 내년 4월 5일에 개최되며 임기 개...
홍상순 2022년 12월 13일 -

내일 아침 영하 4도..당분간 매서운 추위 이어져
오늘(12/13) 울산지방은 오후들어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9.7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밤 부터 수은주가 급격히 떨어져 내일 아침 울산은 영하 4도가 예상되며, 한 낮 기온도 2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초속 4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기온은 영하 10도에 육박하겠으며, 이번 ...
조창래 2022년 12월 13일 -

[경남] 고성군 독수리 올해도 날아와 겨울나기
[앵커] 고성군은 올해도 독수리들이 날아와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벌써 25년째인데요, 고성군은 생태관광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계획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확이 끝난 들녘에 거대한 독수리가 무리를 지어 앉아 있습니다. 하늘에도 수십 여 마리가 빙글빙글 맴돌고 있습니...
유영재 2022년 12월 13일 -

[부산] 반여농산물시장 기장군 이전 논의 "상권 침체 우려"
[앵커] 센텀2지구 산업단지 조성계획이 확정되면서, 내년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문제는 개발구역 안에 있는 대형 시설들입니다. 부산시는 반여농산물시장을 기장군으로 이전하기 위해 논의 중인데, 상인들은 상권 침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리포트]해운대구 반여농산물 시장. 15만㎡. 대규모 면...
유영재 2022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