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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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6,635명.. 첫 6천명 대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천 635명 발생해 하루 확진자가 다시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됐습니다. 이로서 오늘까지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9만 2천 589명으로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0.9%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08일 -

<여수>봄의 전령사 두꺼비...겨울잠 깨자마자 '로드킬'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데요. 광양에서는 매년 수백 마리의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죽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과 2km 떨어진 광양시 진상면의 한 도로. 도로 곳곳에 하얀 반점들이 찍혀...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대구>"45년 농사에 이런 가뭄은 처음"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마늘과 양파와 같은 월동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는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경북에서 마늘 최대 주산지인 영천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비다운 비는 단 한차례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마늘 농사를 한 한 농민은 45년 동안 이런 겨울은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라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교육청 1차 추경 1천억 원 편성..코로나 방역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당초보다 1,043억 원 늘어난 2조1천 28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역은 신속항원 검사 키드 구입에 38억 원, PCR 검사지원에 5억 원을 편성하고 학교 운영비를 학교당 천만 원씩 늘려 오미크론 확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8일 -

'대출 상담' 개인정보 빼내 휴대전화 개통한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대출 상담을 가장해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몰래 휴대전화를 개통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2월 대출 상담사 행세를 하며 알게 된 다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이용해 183만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을 개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이같은 수법으로 ...
이용주 2022년 03월 07일 -

교육청 1차 추경 2조1천억 원..코로나 방역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당초보다 1,043억 원 늘어난 2조1천 28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역은 신속항원 검사 키드 구입에 38억 원, PCR 검사지원에 5억 원을 편성하고 학교 운영비를 학교당 천만 원씩 늘려 오미크론 확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 -

코로나19 여파..울산 창업기업 5년 내 최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창업기업 수가 최근 5년 이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별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창업기업 수는 2만 1천여 개로 전년대비 13.6%, 3천 4백여 개가 줄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이후 전국적으로 정보통신업 등의 창업이 늘었지만 울산의...
이상욱 2022년 03월 07일 -

유니스트, ‘비만형 당뇨’ 억제하는 유전물질 발견
유니스트 생명과학과 박지영 교수팀이 비만형 당뇨를 억제하는 유전물질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유전물질인 마이코로리보핵산-29가 당뇨를 악화시키는 물질인 엔도트로핀의 분비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엔도트로핀 생성을 억제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 -

울산 휘발윳값 1800원대 돌파..7주 연속 올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울산지역 휘발윳값이 리터 당 1,8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석유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3/7)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천813원으로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경유 평균 가격도 리터당 1천641원을 기록했습니다. 석유공사는 두...
이상욱 2022년 03월 07일 -

아프간 기여자 자녀, 3월 하순 학교 배정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의 학교 배정이 당초 계획보다 3주 늦어진 오는 21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수업을 돕기 위한 원어민 교사 확보와 법정 예방접종 미실시 등의 이유로 학교 배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생은 서부초 배정을 위해 반대하고 있는 학부모와 면담을 계속하고 있고 ...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