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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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재개발 랜드마크..10년째 검토중
◀앵커▶ 부산시가 10년 동안 부산항 북항 매립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땅도 일부 팔렸고, 숙박용 고층빌딩도 들어서고 있지만, 북항재개발 사업의 정체성을 결정할 랜드마크 부지는 개발 방향을 잡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의 핵심구역인 랜...
유영재 2022년 01월 25일 -

[경남] '5060 신중년' 인생 이모작 준비
◀ANC▶ 퇴직 뒤 자신의 삶을 가꾸며 노후를 준비하는 50세에서 64세까지를 '신중년'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재취업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생이모작 사업'이 올해부터 경남 전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신은정 기자. ◀VCR▶ 퇴직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50~60대들이 마치 학생...
유영재 2022년 01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5일 울산 날씨정보
[종일 흐리고 평년기온 웃돌아... 미세먼지 '좋음'] 1) 오늘도 종일 흐린 하늘 속에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2도를 보이고 있고, 한낮에는 낮 기온이 10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 기온이 다소 높더라도 아침저녁으로는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2) 하늘은 흐리지만 공기는 대체...
윤수미 2022년 01월 25일 -

울산 신규 109명 확진 '역대 최다'..재택치료 원인 추정
◀ANC▶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09명 발생해 하루 신규 확진자가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규모 집단감염이 없는데도 산발적인 감염만으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재택치료가 늘어나면서 가족 간 감염이 많아진 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북구에...
유희정 2022년 01월 24일 -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화재..22시간 만에 진화
◀ANC▶ 어제 저녁 시작된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화재가 오늘(1/24) 오후, 2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공장 건물이 붕괴되고 나일론 보관 창고에까지 불이 옮겨붙으면서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나일론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울산 공장. 시뻘건 불길이 하늘로 거세게...
이용주 2022년 01월 24일 -

영남알프스 완등 기념품 갈등 '소송전' 비화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자에게 지급하는 기념품을 기존 '기념 은화'에서 '은화형 메달'로 변경하자 기존 은화 제작업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완등 인증자에게 추가 지급할 13억 원 상당의 메달형 기념은화 2만 개를 기존 제작업체가 아닌 조폐공사를 통해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기존 제...
이상욱 2022년 01월 24일 -

지난 20일 77명 이후 신규 확진자 최다
이처럼 오늘(1/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해 지난 20일 77명 이후로 신규 확진자가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생활과학고 유도부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2명 더 늘어났고, 이외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도 61명 발생했습니다. 6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19명은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24일 -

안철수 유니스트·석유기지 방문.."균형발전 필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오늘(1/24) 한국석유공사 울산 석유비축기지와 유니스트를 찾아 에너지 주권 국가와 과학 강국에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유니스트 간담회 이후 진행된 기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에서 부울경 메가시티가 균형발전의 첫 모델이 될 것이라며 메가시티 성공을 위해 교...
이용주 2022년 01월 24일 -

기업 10곳 중 7곳 설 연휴 5일 휴무
기업체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이 올해 설 연휴에 5일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5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휴무 실태조사를 한 결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73.7%가 5일간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한편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밝힌 기업은 61.9%로, 지난해보다 1.6% 감소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24일 -

현대중공업 사망 산재.. 크레인 작업 끼임 사고
오늘(1/24) 오후 5시 30분쯤 현대중공업에서 직원 51살 A씨가 크레인 작업 도중 끼임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부품 조립공장에서 크레인으로 자재를 옮기던 중 크레인과 자재 사이에 끼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은 ...
유희정 2022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