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누적 2,725명
오늘(6/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 725명입니다. 한편 오늘(6/18) 저녁 6시로 포시즌유황사우나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의무 검사 시한이 끝났으며, 현재까지 ...
유희정 2021년 06월 18일 -

터졌다 하면 무더기 감염.. 목욕탕 방역대책 없나
◀ANC▶북구 포시즌유황사우나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확진자가 23명까지 늘어났습니다.목욕탕에서는 한 번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면 이처럼 대규모 집단 감염으로 번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대책은 없는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북구 호계동 포시즌유황사우나는 이달 말까지 영업...
유희정 2021년 06월 18일 -

120차례 아동학대 '징역 2년'..처벌 강화해야
◀ANC▶지난달 징역 7년을 구형 받은 동구 아동학대 사건의 가해교사가 오늘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피해 아동 학부모들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밥을 잘 먹지 않는다며 6살 아이를 무자비하게 집어던지는 보육교...
정인곤 2021년 06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8일 날씨정보
[오전까지 5mm 내외 비.. 교통안전 유의]1) 금요일인 오늘은 오전까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울산은 현재 비가 내리고 있고요. 앞으로 5mm 안팎이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은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 최근 오락가락 잦은 비가 내려서 장마가 시작...
옥민석 2021년 06월 18일 -

[대구]칠성 개 시장 없어질까‥반복되는 개 식용 갈등
◀ANC▶ 다음달 11일이면 초복인데, 해마다 이때쯤 되면 전국의 동물보호단체와 활동가들이 대구로 모여 시위를 합니다. 대구 칠성시장에 아직 남아 있는 개시장 때문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갈등에 대구시장까지 나서서 개 시장을 폐쇄하겠다고 약속했는데, 2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옥민석 2021년 06월 18일 -

[포항] "원자력단지 백지화 하라"..경주시 "나 몰라"
◀ANC▶ 경주시 감포읍에 소형 모듈 원자로를 연구하는 혁신 원자력 연구단지가 다음달 착공됩니다. 지역민들은 이것을 위험한 핵 시설이라고 의심하고 있는데요. 인근에 원전과 방폐장으로 수십년간 고통받아 왔는데, 주민 동의 없이 강행하는 연구단지를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18일 -

아파트 매매가격 4주 연속 상승폭 커져
지난해 12월 남구와 중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던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최근 4주째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6월2주차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올라 5월 넷째주 0.09%로 바닥을 찍인 이후 4주 연속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울산은 올...
홍상순 2021년 06월 17일 -

에쓰오일, 저소득층 위한 성금·쌀 기부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6/17) 울산시청을 찾아 성금 1억 2천만 원과 9천 만원 상당의 쌀을 함께 기부했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보훈단체에 전달돼 쓰일 예정이며, 쌀은 울산지역의 저소득층 1천 570세대에 제공됩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17일 -

울주 보덕사 도난 불상 반년 만에 제자리
울주군 보덕사에서 도난당한 조선시대 후기 불상이 6개월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도난 사건은 지난해 12월 24일 밤에 발생했고, 문화재청과 울산경찰청은 CCTV 조사 등을 통해 보름 만에 불상을 찾았습니다. 문화재청은 범인이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처벌을 받는 등 사법 절차가 ...
옥민석 2021년 06월 17일 -

남구 어린이집 학대 관련 경찰 3명 징계..수위 비공개
남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에게 7잔의 물을 들이키게 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관 3명이 부실 수사 등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피해자 가족은 경찰에 징계 수위를 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울산경찰청은 비공개 사항이라며 징계 수위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