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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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갔다 실종된 할머니 2명 탈진상태로 발견
오늘(6/9) 새벽 3시 8분쯤 울산시 북구 창평동 동대산 8부 능선에서 70대와 80대 할머니 2명이 탈진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할머니 2명은 어제(6/8)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밤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자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으며,소방 인력과 경찰이 수색에 나선지 4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
옥민석 2021년 06월 09일 -

(포항)신라유적 발굴 현장이 배움터‥전문 인력 양성
◀ANC▶ 경주에서는 요즘 신라 천년 고도의 옛 모습을 복원하기 위한 유적 발굴이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 발굴 현장에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산 지식을 쌓으며 문화재 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무덤이 산재...
2021년 06월 09일 -

(부산)부산항 물류 동맥 막혔다
◀ANC▶ 수출입화물의 해상 운송 비용이 끝없이 치솟고 있습니다.돈을 몇 배나 올려줘도 화물선 구하기가 힘든 실정인데요.. 이러다보니 항만의 물류창고는 포화상태에 이르렀고,업체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신항 배후단지에 위치한 한 물류업체 입니다. 창고 안...
2021년 06월 09일 -

명촌교 일대 생활오수로 악취.."원인 파악 중"
북구 명촌교 일대에 생활오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생활오수는 인근에 매설된 하수관로에서 유입된 것으로 명촌배수장 배수로를 통해 흘러나와 악취 발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구는 오는 10월까지 공공하수도 및 배수설비 용역을 진행하고 오염원 발원지를 찾아 오염 원인을 ...
정인곤 2021년 06월 08일 -

장애인 성추행한 혐의로 사설구급차 기사 수사
사설 구급차 기사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이송한 장애인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구급차 안에서 발달장애 여성에게 성적인 말을 하고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사설 구급차 기사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을 신고...
이용주 2021년 06월 08일 -

SK가스, 울산에 수소복합단지 건설
SK가스가 울산에 2025년까지 수소복합단지를 건설합니다.이번에 건설되는 복합단지에는 수소 추출 설비와 냉열 액화수소 공장이 들어설 예정으로sk가스는 이 공장이 완공되면원료 도입에서부터 수소 생산·수요 창출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앞서 SK가스는 지난달 말 롯데케미칼과 수소충전소와 수...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직원 많이 둔 자영업자, 코로나에 더 취약
고용 규모가 큰 자영업자일수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기에 충격이 더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은행이 발표한코로나 이후 자영업 고용현황을 보면 고용원이 있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 감소했고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1.6% 늘어났습니다.고용규모가 클수록 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감소에 따...
홍상순 2021년 06월 08일 -

환노위 국회의원, 중대재해 사업장 방문해 개선 요구
오늘(6/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최근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발생한 울산지역 사업장들을 찾았습니다.이들은 지난달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진 현대중공업과 노동자 2명이 질식해 숨진 고려아연을 찾아 재해상황과 개선책을보고 받았습니다.현대중공업과 고려아연은 사고에 책임을통감하고 재발방지와 안...
정인곤 2021년 06월 08일 -

확진자 발생 재난 문자 '하루 3→1회' 조정
울산시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알리는 긴급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하루 3회에서 1회로 조정합니다.울산시는 어제(6/7)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하지만 울산시는 집단감염 발생이나 확진자 방문 장소 검사 등 긴급히 알려야될 내용이...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민원24시] '식당 없어 땅바닥 식사.. 비 오면 굶어요'
◀ANC▶코로나때문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저소득층과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아직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이 분들을 위해 주민들이 자원봉사로 무료 급식을 벌써 5~6년째 해오고 있는데정작 식사를 할 공간이 없어 땅바닥에서 식사를 하거나 비가 오면 급식을 아예 할 수 없어굶어야 한다고 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 ...
유희정 202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