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역 대학교도 울산 주소 갖기 운동 동참
울산시가 인구 감소 문제를 풀기 위해 지역 대학교들과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춘해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 5곳이 참여하며, 울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학생들이 울산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대학생들이 울산에서 직장을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연속기획] 탄소배출권 '깜깜이' 할당..기업들 '속 탄다'
◀ANC▶EU의 탄소국경세 부과에 따른 지역 기업들의반응과 전략을 알아보는 연속기획입니다.탄소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기업들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탄소배출권 할당이깜깜이로 운영되다 보니 정부 정책이 기업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
이상욱 2021년 07월 28일 -

유흥주점 집단감염 '델타 변이'.. 울산 첫 집단감염
최근 남구와 중구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핫베트남노래방과 중구 성남동 베트남클럽 등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현재까지 종업원과 이용객 등 33명이 감염됐으며, 검사 결과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발견...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여름휴가는 울산에서 보냅시다' 캠페인
울산시가 내일부터(7/29) 8월 말까지 '여름휴가는 울산에서 보냅시다'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고, 대기업 임단협 가결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28일 -

임단협 타결로 1조 원 풀린다..경기 살릴까?
◀ANC▶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 없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처럼 울산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임단협 타결에 성공하며,1조 원에 달하는 성과금 등이 시중에 풀릴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EFF)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현대자동차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자 ...
정인곤 2021년 07월 2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28일 날씨정보
[울산 폭염주의보 발효 중.. 5~30mm 소나기]1)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날 정도로 낮 동안에는 날이 뜨겁죠. 오늘도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는 계속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 낮 기온은 31도로 예상됩니다.2) 오늘은 소나기 소식도 들어있는데요. 낮부터 밤 사이 5~3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
윤수미 2021년 07월 28일 -

휴양지 코로나19 방역실태 특별점검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양지 인근의 숙박업소와 유흥주점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역의 관련 시설 217곳이 대상이 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영업 정지나 과태료 부과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울산시-에너지재단, 저소득층 에너지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두 기관은 오늘(7/27) 에너지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역의 에너지 소외계층 920가구를 발굴해, 주택 단열과 창호 공사를 해 주고 냉방기와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울산 제조업체 "자원배분 효율성 떨어진다"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자본이나 노동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지는 등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 됐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 제조업 자원배분의 효율성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자본이 없어 성장을 멈춘 지역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
이상욱 2021년 07월 28일 -

[경남]남해바다는 한증막...고수온에 양식장 비상
◀ANC▶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고수온으로 남해안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역대 최악의 2018년에 버금가는 불볕더위가 예고되면서 더욱 긴장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통영시 산양읍 앞바다. 물고기가 더위에 지쳐 힘없이 몰려 다닙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병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은 25도...
유영재 202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