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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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비 내면 돈 번다' 꾀어 회원 모집..6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한 계몽단체 간부인 A씨는 입회비 350만 원을 내면 회원들을 추가로 모집해 850만 원을 벌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84회에 걸쳐 5억여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상당한...
김문희 2021년 05월 22일 -

하천 물 흐름 방해 지장물 점검
울산시는 하천이 범람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하천 물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물 정비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하천 내 임시 물막이가 설치돼 있는지 살피고 집중호우 발생 시 물막이 시설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또 오는 28일까지 교량 하부에 쌓여 있는 퇴적토와 잡목,...
김문희 2021년 05월 22일 -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전시회·박람회 잇따라 개최
지난 4월 개관한 울산 전시컨벤션센터가 전시회와 박람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개관 이후 스포츠 레저산업전시회 개최로 운영을 시작한 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이번 주말까지 제 1회 울산건축박람회가 진행됩니다. 오는 10월과 11월에는 울산안전산업위크와 울산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 등 대규모 기획 ...
정인곤 2021년 05월 22일 -

울산 신규 확진 25명..사망 1명 추가
오늘(5/2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명이 발생해 누적 (2506)명을 기록했습니다. 발생 지역별로는 중구 2명, 남구 11명, 동구 3명, 북구 6명, 울주군 3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중 2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중 10명은 가족 간 전파입니다. 나머지 2명은 해외 입국자와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진단 검사를...
김문희 2021년 05월 22일 -

낮 최고 24.5도..내일 더운 날씨
오늘(5/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 24.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16도에서 낮 최고 28도의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5월 22일 -

무거천에 건축폐기물 쓸려와..원상복구 명령
오늘(5/21) 오후 1시쯤 남구 삼호2교 하단 무거천에서 스티로폼 조각과 흙탕물이 쓸려내려와 주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인근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많은 비로 토사와 폐기물 일부가 유입됐다며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유출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재건축 관리업체에 수거를 명령해 원상복구 조...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 -

울산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 예약률 51.5%
울산지역 코로나19 예방 접종 사전 예약률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0) 0시 기준 사전 예약 대상자 총 20만 명 가운데 10만 3천300명, 51.5%가 백신 접종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오는 27일부터는 만 70에서 74세, 다음 달 7일부터는 만 60에서 64세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 -

관세청, 관평원 세종 이전 위해 공문조작 의혹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의 세종시 이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까지 임의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실에 따르면, 관세청은 2018년 2월 행안부 검토 결과라며 '관평원 세종 이전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취지의 공문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보냈지만 행안부는 이런 검토 결과를 낸 ...
옥민석 2021년 05월 21일 -

범서읍 사연리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주변 지역이 추가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지구와 울산과학기술원 사이 범서읍 사연리 일대 4.318km2를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 이로써 이 사업과 관련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인 지역은 선바위 일대와 사연리 등 7.598km2로 늘어났습니...
유영재 2021년 05월 21일 -

장생포 주민 집단반발..'해수부 찾아가겠다'
◀ANC▶ 정부가 국내 해역에서 서식하거나 혼획되는 모든 고래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정부 방침대로라면 울산지역 고유의 고래음식문화가 사라질 우려가 있다며 장생포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장생...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